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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여자를좋아해요....

불량감자 |2017.07.03 15:56
조회 791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제목처럼 전 화류계에서일하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일단시작을하자면 그녀는 저와 어렸을적이미한번 만났었던 사이입니다. 어렸을적당시에도 그녀를정말좋아했었어요.
하지만 그때당시에도 흔히들알고있는 조건만남이르는것을 하는걸 알게됬고 정이떨어지기보단 그녀를 좋은길로 인도해야겠다는
목사?님같은 마음이였어요. 비록 몸은줬어도 마음만은 나한테있겠지라는 생각하나로 버텼던거같아요. 하지만 마음마저 저에게서 멀어졌단생각이들고 어릴적 저와 그녀는 헤어졌죠.
하지만 여전히 좋아했었죠. 그리고 나중에서야 그녀도 저에게 연락이왔지만 그때당시의 전 자신이없어 마음을접었었죠
그리고 4년만에만난 저와 그녀는 정말 1도어색함이없이 같이밥을먹고 술도마시고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어요. 거이 메일보다시피했죠. 그러다 제가 말했어요 아직 좋아한다고 하지만그녀의 반응은 뭔가걸리는게있다는듯 이대로도 좋지않을까? 라는 말을했어요
지금하는일때문에 좀 걸리는거같다라고 전 생각했어요.
물론 그녀는 제가 그일을다시한다는걸 모르고있어요.
머리로는 다시만나면안된다고하는데 진짜 너무좋습니다...
이런제가싫을정도로요 너무답답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이렇게 글올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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