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박열 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
저는 역사물에 관심이 많고 독립운동가 박열 선생님을 소
재로 한 영화라 개봉전부터 보고 싶어서 봤는데요
하아 .. 앞자리 개념없는 모녀 엄마는 통화 딸년은 뭐 그리
핸드폰을 보는지 ㅠ
참다 참다 짜증나서 손전등 켜버렸습니다
니들도 당해보라고 ..
아참 영화보는데 조카게 들락날락 거리질 않나
앞좌석을 발로 차지 않나 ..
어떤새키는 10분간 핸드폰 하며 사람들에게 눈뽕 ..
성질 같아서는 뚝배기를 깨부수고 싶었는데요
제발 영화관에서 에티켓 좀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