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 무슨 경사가 북한산 타는 것 같아 ;;;;;
경사면 올라오는 버스도 없고 입구에서 내리는 버스도 없음 ㅋㅋㅋ 그냥 내가 경사 올라가야하고
학원에서 집까지 오는데 버스 2번 갈아타야하는데 그마저도 10분 이상을 걸어야함 ㅋ
진짜 _같아
심지어 지하철 없음
학교까지 걷는것도 애매 버스 가는 것도 없고
근데 계속 엄마가 집좋다고 자기가 잘 샀다고 하는거 진짜 짜증나 누가봐도 자기 위안 ㅅㅂ ㅠ 그냥 원래집에서 살지 왜
10시에 하건 끝나고 집까지 대장정 해야한다는 스트레스때문에 눈물나온다 시ㅟ발 ㅋ... 조카 혼자 나와서 살고싶다... 한달안에 다시 이사갔으면 좋겠다.. 아니 그냥 이게 꿈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