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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이 안되지 않나요

슬픔 |2017.07.04 23:38
조회 1,546 |추천 0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28 남입니다
여친과는 약 5년 연애 했네요
여성분들 입장에서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성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지루,조루 문제아님)
지금으로써 여자친구와 1년 째 사랑을 못나눴네요..
연애초부터 몇년만날때까진 관계 꽤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새부터 관계가 뜸해지더니 아예 하지않고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동갑이구요 ..

여친과 장소 구분없이 사랑도 잘하고 문제될게 없었는데
이야기는 해봤죠 그런데 딱히 문제는 없는데 ..
물론 여자친구도 저에게 싫은건 없답니다.. 평소에도 서로 잘 챙겨주고 헤어질위기 있었지만 제가 인정하지 않아 시간두고 잘생가괘보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왜헤어질생각을했는지 나도 몰르겠다고 미안하다고 했구 잘만나고있어요 지금은 그런데 제가 성기능에 문제가있지도 않고 워낙 술도 좋아하지 않아서 밤늦게들어가는편도 아니고 물론 여자친구도 술을 즐기는편은 아니에요 저도 물론 사랑을 못 나누다보니까 암흑을 즐기고 싶을때가 있지만 .. 보통은 ㅇㄷ 으로 떼웁니다..
아 ..무슨 문제가있어서 그러는걸까요.. 요즘에도 예전에 만나던 여자들이 적극적으로 놀자고 술한잔하자고도 하지만 .. 양심상 그러진 못하고.. 답답합니다 ... 제여자친구 외엔 요즘 뭘 보든 반응도 그닥 없고.. ㅡㅡㅡㅡㅡ하... 조언좀 부탁드려요 성장애 있는사람으로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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