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b가 운전면허 간소화한 이유 추측

ㅇㅇ |2017.07.05 06:21
조회 231 |추천 0
뭐 제 생각이 옳다는게 아닌점을 미리 밝히며
제가 든 생각으로 추측한 글을 써봅니다

운전면허 간소화로 김여사니 김사장이니 많은 신조어를 낳았고
실제로 각종 동영상으로 어이없는 사고를 쉽게 볼수 있습니다
정말 운전의 기초중에 기초도 안닦은 사람들이 쉽게 면허를
따고 공도를 휘젓고 있지요
mb는 운전면허를 정말 아무나 무리없이 딸수있은정도로
간소화를 했는데요 그이유를 나름 추측해봤습니다

일단 mb소유의혹을 제기받던 (주)다스 뭐 mb가 실소유자는 아니다라고는 하지만 mb의 형 이상은이 최대주주로 되어있습니다
다스는 자동차 시트제조 업체로써 현대차 기아차 대우차에 카시트를 납품하지요 그리고 mb는 다 알다시피 범현대가 출신 정치인이죠. 정주영및 그의 자녀들과도 교류를 원만히 했겠죠

자 여기서..
운전면허를 간소화 하면 많은 분들이 면허를 딸것이고
그럼 그분들이 차를 구매하겠지요? 그렇게 차를 많이 팔면 당연히 카시트생산 하는 다스도 그에맞춰 생산량도 늘것이구요
회사주가도 올라가니 재산쌓는건 일도 아니겠죠
간소화의 폐혜
서투른 운전으로 공도로 나오면 사고를 유발하기도 하지요
근데 뭐 담벼락이나 가로등 혼자 박으면 그만이지만
다른차도 박고하겠죠 그럼 사고낸차량이나 당한차량이나
폐차도 이어질것이고 그럼 또 신차를 살것이고 혹은 수리만해도 부품도 교체해야되니 기업은 부품팔아서 이득을 보죠

운전면허 쉽게해줄테니 많이들 따서 차도 펑펑사십쇼
그래야 우리가 많이 해먹습니다 가 아닐까
저혼자 생각해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