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반려견 #유기견 #가족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치와와 #입양 #입양홍보
★★★★★★★
고만이는 어찌된 영문인지 교통사고를 당하고
보호소로 들어오게 된 아이 입니다.
작고 예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아랫턱이 매우 짧고 예민한 성격 탓인지
가족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이 없어
안락사의 위기에 놓여있던 아이 입니다.
모두들 고만이를 외면했지만,
고만이를 가족으로 맞이해주신 감사한 분이 계셨습니다.
보호소를 갓 나와
한껏 예민해져 있는 고만이에게 물리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며
지금의 고만이가 되었지만,
건강이 악화 되시는 바람에
더이상 고만이를 돌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만이는 치와와 특성상 예민한 아이 입니다.
다른 강아지들의 접근을 그리 반가워 하지 않고,
이빨 만지는것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고만이는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줄도 알고
사랑을 듬뿍 줄 줄도 아는 사랑스러운 아이 입니다.
고만이의 과거, 그리고 아픔까지
따뜻하게 보듬어주실 가족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품종견 이라서, 작은 아이라서 호기심으로 바라보지 말아주세요
이 아이는 10년 20년을 함께할 "가족" 입니다.
★★★★★★★
고만이가 살 곳 이기에 "신중한" 입양 상담 후
직접 댁으로 데려다 드립니다.
입양문의 010-9982-7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