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5년 8월 쯤 20살에 아무것도 모르고
사기를 당했던 것 같습니다 ㅠㅠ
그 당시도 아이폰6 사기를 당하고 바꾼폰도 아이폰6입니다
지금부터는 2015년 8월쯤 이야기입니다
핸드폰이 켜지지않는 고장이 난 것 같아
대리점에 가면 혹시 고칠 수 있지 않을까하고
방문한 대리점에서 이건 완전히 고장난 거라고
다시 살릴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핸드폰을 바꾸게 되었고
거기서는 원래 핸드폰 값은 내주고
새 핸드폰 값만 36개월 할부로 하는 것으로
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사기라 생각하는 점은
1. 지금까지 할부값을 옛 핸드폰 + 현재 핸드폰
두 가지를 동시에 내고 있다는 것
2. 나중에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옛 핸드폰에서 난
고장이 아이폰 사용자들 사이에서 흔한 유형이며
집에서도 고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고친다는 것
3. 옛 아이폰을 저한테 주지않고 대리점에서 임의로
챙겨가 버린것 (내생각엔 뒤에서 판 듯...)
이 정도면 사기로 인정되지 않나요?ㅠㅠㅠㅠㅠ
제가 20살 때 아무것도 몰랐을 때 당한거라 억울합니다
당한 사람이 바보인건가요???
어떻게 처벌못할 까요???
아직까지 160을 내고 있다는 게 너무 한심합니다
20살 땐 너무 어려서 몰랐는데
얼마전 청구요금을 확인하니까
아직까지 매달 4만원씩 내고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