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니까 사람도 싫고 인기도 싫고 그냥 조용히 사랑하는 남자랑 제주도에서 살고싶지. 기사에서 지어내는 이효리 말고 영상에서 직접 이효리가 말하는거 들으면 이효리는 늘 정도를 앎. 선을 지켜서 발언함.
베플ㄷㄷ|2017.07.07 09:49
이거 원래는 이효리한테 먼저 시구가 왔는데 거절하고 그냥 경기관람하러 간건데 기레기들이 이렇게 기사씀
베플ㅇㅋㅇㅋㄴ|2017.07.07 16:01
오프더레코드 효리 보고 느낀점이 이효리 되게 안쓰러웠음.. 장보고 오는게 뒤에서 누가 이효리 차 박아서 친구인 안지혜씨가 대신 내렸는데 그사람이 기어코 이효리랑 얘기하겠다 해서 창문내렸는데 어떻게 해볼라는 수작질... 자기랑 예전에 블랙빈테라피(음료) 광고찍을때 작업 했는데 자기모르냐고...친구분이 저랑 얘기하자고 그쪽에서 사고냈으니 어떻게 하실꺼냐 물어봐도(카메라 있어서 나쁘게 얘기 안함) 이효리한테 계속 저얘기만 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