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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은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와 검찰, 법원, 경찰 그리고 언론

88 |2017.07.07 11:53
조회 12,188 |추천 15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쓰레기 같은 짓을 하는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2017년 6월 7일 고발장을 청와대 비서실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고발장을 제가 고발한 00지청으로 보냈고 고발당한 검사에게 사건을 배당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경찰도 사건을 접수 받으면 피고소인에게는 고소장에 대해서는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고발장을 피고발인에게 모두 공개하는 짓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범죄행위 입니다.

이런 짓을 청와대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왜 그랬는지 저는 분명히 알아야겠고 알고 싶습니다.

고발장은 2017. 06. 07. 발송을 했고 다음날인 8일에 청와대 비서실에 접수되었습니다.
그리고 14일 청와대 02-730-5800번으로 전화를 하여 고발장 접수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검토중이라고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2017.07.06. 어제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00지청 검사가 사건을 배당받았다고 말입니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쓰레기 같은 짓을 한 청와대를 박살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적폐청산을 하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행태를 못 믿겠습니다.
검찰개혁하겠다는 것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2100명의 검사에게 사표를 받아도 좋다는 것은 언론 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 치밀어 살인충동을 느낍니다.

 

제가 청와대에 제출한 고발장은 적폐청산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 도움을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사태파악을 위해 국무총리비서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청와대는 그전에 진정서도 넣고 했는데 지금은 안되더군요.)


청와대 내부에서 벌인 짓인지, 그렇지않다면 비서실장, 민정수석, 대통령께 보고가 되고 벌어진 일인지 말입니다.

 

청와대 내부에서 보고도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벌인 일이라면 적폐청산을 하려는 분들에게 보고를 누락한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비서실장에게 보고가 되었고 민정수석에게 보고가 된 후 대통령에게도 보고가 되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당장이라도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탄핵해야 할 것입니다.

 

저의 고발장은 올해 광복 72주년을 맞이하여 72장(붙임 문서 포함 88장)으로 작성했고 사건은 248건에 대한 것이며 고발대상은 271명입니다. 그리고 33인에 대한 고소, 고발은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모두 304명이 됩니다.(앞으로 더 추가 될 수 있습니다.)

 

고발장의 피고발인 271명중 첫번째 대상자는 전 국무총리이고 다음은 대법원장입니다.
이런 고발장을 청와대는 00지방검찰청 00지청으로 보냈고 피고발인 신분인 검사에게 사건을 배당했습니다.

 

청와대의 이 같은 범죄 행위를 국민여러분께 알리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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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보니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7년간의 사건내용에 대해 자세히 적을 수는 없으며 최대한 간략히 적은 고발장도 72장에 달합니다.

 

고발의 핵심은 사법농단, 사법비리, 사법적폐, 청부재판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검사, 판사, 변호사, 경찰이 어떤 식으로 사건을 무마시키고 덮는지도 알 수 있고 청탁을 받은 검사나 판사들이 사건을 기각시켜주고 승진을 한 점, 이들의 잘 못된 법 집행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아 왔는지 빠르면 15년 늦으면 30년이 넘어서야 진실이 밝혀지고 시간이 흐른뒤에는 그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으며 사과 한마디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검찰개혁을 하고 적폐청산을 함에 있어 법 질서부터 올바로 잡아야 올바른 청산이 이루어진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께 고발장을 보낸 것이구요.

 

언론사들 또한 전 정권에 모조리 장악되었고 탄핵을 겪으며 보았듯이 잘 아실겁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도 제보 많이 했었습니다. 몇년전 사법비리에 대해 제보를 받겠다고 하여 방송끝에 제보를 바란다고 올렸기에 제보를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연락도 없었고 관련 방송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제보한 내용이 전부 이곳저곳으로 흘러 들어갔고 재판에서도 그 내용을 알 정도였습니다. 그 이후부터 제보를 하지 않았고 인터넷에도 이런 글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방송국 시사프로그램, 인터넷, 신문사까지 제보를 전부 했지만 언론방송사에서 제 사건을 가지고 거래를 하고 있는 것인지 개개인의 기자들에게도 메일을 보내 봤지만 연락이 오는 곳은 단 한곳도 없었습니다. 정말 무슨 영문인 것인지 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고발장은 피고발인 신분인 검사에게 보내고 있는 상황에 어쩌겠습니까?

 

저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에 사건 또한 증거조작 사건이며 청부재판을 한 사건입니다.

 

처음에는 증거를 가지고 진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협박한 것을 녹취까지 하여 증거로 제출했는데 사건을 서로 서로 덮어 주고 경찰들의 이런 행태로 지방청을 거쳐 경찰청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검찰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어떤 검사는 저를 불러 놓고 "내가 사건 덮으면 또 저를 고소하실건가요?"라며 웃으며 묻기도 했습니다. 

 

증거도 있고 해서 2013년에 고발을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검사, 판사 고발 사건은 받자 마자 기각처리를 해버리더군요. 증거가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항고를 했고 증거가 있고 항고의 이유에 대해 자세히 적었는데도 불구 하고 기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재항고를 하였지만 대검찰청에서 11건의 고발을 무참히 기각시켰습니다. 대검찰청에서 사건을 기각시켰던 검사 중 한명이 우병우 사건을 수사하겠다고 하기에 덮으려고 작정했구나 했었습니다.

 

이후 11건의 고발 사건 모두 재정신청을 했으며 고등법원에 사건이 있었으나 정의롭고 올바른 결정이 날 이유가 없었습니다. 고등법원에서 법을 어겨가면 판결을 했다가 정정판결을 하는 짓도 했었습니다. 이곳에서 사건이 모두 끝나 대법원으로 항고를 했습니다.

 

대법원은 2013년 지방법원 판사의 청탁을 시작으로 개입하기 시작했고 그 뒤부터는 범죄에 가담하였기에 계속해서 늪에 빠지기 시작했으며 결국 범죄자로 전락했습니다. 대법원에서는 9건의 사건을 대법관 전원이 같은 날 동시에 기각을 시키는 진기록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사건 접수도 3번씩이나 하지 않았습니다. 재항고를 통해 대법원에 올라간 사건들은 지방법원과 고등법원 판사의 민형사 소송법을 위반한 사건들이 많았지만 전부 기각이었습니다. 역시나 법위에서 올라서서 자신들이 신놀음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민형사 각각 하나의 사건들로 인해 248건의 사건으로 번진 것입니다.

민사소송을 승소하기 위해 형사사건을 만들며 무고를 했고 경찰이 증거를 조작 은닉해 줌으로서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죄를 주장해 달라고 선임한 변호사는 정보를 흘려줬고 재판에서는 사건을 빨리 끝내기 위해 유죄를 주장해 버리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이후에 다시 선임한 변호사도 그랬고 그 뒤에 선임한 변호사도 똑같이 그랬습니다.

 

형사 재판에서 저는 검사에게 삿대질을 해가며 증거자료 내 놓으라고 소리도 쳐봤고 민사재판에서는 경찰, 검사, 판사, 변호사 청탁받고 뇌물 받아 먹은 것을 증명해 보일테니 금융거래내역을 확인하겠다고 하자 판사는 "재판이 지나간 역사적 사실을 밝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소리까지 합니다. 결국 청탁을 받았던 판사는 의심을 피하기 위해 금융거래내역조회를 허가했지만 금융회사에서 돌아 온 것은 전부 조작된 허위자료들 뿐이었습니다. 이 같은 짓은 저 뿐만이 아니라 무수히 많이 써먹는 방법이며 은행과 뒷거래가 종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령 사기 사건에서 청탁을 받고 거래내역을 은폐해주거나 민사소송에서도 그렇습니다. 법을 모르거나 경찰, 검사, 판사는 정직할꺼라 믿었던 사람은 무조건 당하는게 사실입니다. 때론 자신이 당한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제 와서 그들이 저를 막을 방법은 그냥 법을 위반하는 것 뿐입니다.

 

 

이런 내용들 말고도 이번 271명에 대한 고발장에는 사법적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정권에 교묘히 바꿔 놓은 법도 찾아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꼭 대통령께서 보셔야 했기에 청와대로 보낸 것인데 비서실장, 민정수석에게도 보고도 하지 않고 지청 검사에게 사건을 보낸 것은 상식밖의 행태입니다. 일개 지청 검사가 국무총리, 대검찰총장, 대법원장 불러 조사를 하기는 할까요?

 

아직 청와대 내부에 간신과 역적들이 남아 있는 모양입니다.

 

고발장의 피고발인 271명에는

전 국무총리, 전 법무부장관, 대검찰총장과 검사들, 현 대법원장 그리고 전현직 대법관 16명, 00고등검찰청장과 검사들, 00지방검찰청장과 검사들, 00지청장과 검사들, 00고등법원장과 판사들, 00지방법원장과 판사들, 00지원장과 판사들, 서울00지검 검사들, 00지청 검사, 국가인권위원회와 직원, 감사원 국장과 과장 및 직원, 금융감독원 국장 및 직원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과 직원들, 경찰청장과 실장 및 과장 그리고 경찰, 00지방경찰청장 및 경찰들, 00지방경찰청장, 소속 과장 및 경찰들, 0000경찰서장과 경찰들, 00경찰서장과 경찰들, 법무법인 및 소속 변호사들 등등등

 

이정도면 최소한 비서실장과 민정수석에게 보고를 해야 정상 아닌가요?

 

그런데 오늘 확인 결과 대통령비서실 사회혁신수석비서관 제도개선비서관의 답변은

민원사무처리에관한법률 제16조(민원문서 이송)에 따라 이송을 했고 면밀하고 전문적인 민원처리를 위해 소관부처로 이송하였답니다.

 

결국 보고를 누락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 열심히 개혁을 하고 계신 대통령과 민정수석, 비서실장에게 보고가 되면 큰일 날 수 있으니 이런 식으로 고발장을 처리했고 아무리 검찰이 개판이지만 제가 고발한 검사에게 사건을 배당하는것은 정말 쌩양아치 보다 못한 비열한 행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정도면 제목을 왜 그렇게 쓴 것인지 이해가 되시는지요?

저는 문재인 대통령을 믿으며 민정수석도 믿습니다. 하지만 청와대 내부에 부역세력이 남아 있다는 것이 화가 났을 뿐입니다.  오해는 말아 주십시오.

 

어떻게든 저에 고발장을 민정수석과 대통령께 보여드려야 개혁하고 적폐청산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텐데 말입니다.

 

좋은 방법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음(daum)에 올린 글이 있습니다. "사법농단"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국민들께 묻고 싶습니다. 사법농단은 특검에서......."

조회수 2,000을 넘긴것을 보고 고발장을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댓글에는 정신병자 취급이더군요.

 

지금껏 누가 도와줘서 여기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묵묵히 혼자 왔을 뿐입니다.

저에 사건은 국정농단 만큼 경악을 금치 못할 사건입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

언론, 방송사에서 침묵을 해줬기에 고발장은 작성되어진 것입니다.

이제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저 처럼 정신병자, 또라이로 불리우는 기자가 폭로를 해줄지 혹시 모를일입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친일세력을 청산하지 못하고 적폐로 얼룩진 70년, 이번에 사법개혁을 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또 70년을 더 힘들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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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때문에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쓰레기 같은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라고 적은 것은 문재인 정부를 욕하고자 하는 것도 대통령에 대해서도 전혀 아닙니다.

 

제목의 내용은 지금의 청와대 이기도 하기 때문에 쓴것이고 엄밀히 말하자면 전 정권을 이어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청와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문재인 정부는 전 정부 관료가 있는 상태로 청와대에 입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통령과 실장, 수석만 바뀐 상태에서 현안을 수습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그래서 대검찰총장이 임명되기 전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으로도 생각됩니다.

 

저는 두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봤습니다.

 

첫번째

위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고발사건을 청와대는 피고발인 신분의 검사에게 사건을 배당되게 방치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보고 누락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비서실장, 민정수석에게 보고 없이 벌어진 일이라면 청와대 내부 부역세력 청산을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글을 올린 것이구요.

 

두번째

방송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약간 치밀한 성격 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바램이지만 일부러 검찰에 넘겼을 수 있다는 생각을 지금 해봅니다. 왜냐하면 검찰개혁을 앞두고 이들이 계속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려고 말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희망일 뿐이며 대통령께서 이렇게까지 치밀하게 하지는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이 두번째 생각이 아닌 결정적인 이유는 대검찰청에 제출한 진정서를 즉시 청와대로 넘겼고 청와대는 받자 마자 단순 민원처리식으로 답변을 하며 종료했기 때문입니다.

 

보고가 누락된 것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현재 청와대 내부에는 문재인 정부를 따르지 않는 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고발장을 통해 검찰개혁, 사법개혁을 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는 것이며

청와대 내부 공직기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까지 만들어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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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동안 청와대의 충격적인 행태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지금 정황으로 봤을때 문재인 대통령님, 조국 민정수석님, 비서실장께 보고 없이 이루어 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내부에 아직도 부역세력과 적폐세력이 남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 부역세력과 결탁되어 있는 곳은 예전에도 그랬던 대검찰청 반부패부였습니다.

 

추측컨데,

적폐세력들은 제가 우편으로 고발장을 문재인 대통령님 앞으로 청와대에 보낸 것을 알고 있었고

은밀히 처리를 하기 위해 아무런 관련도 없는 사회혁신비서실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고발장을 읽어 본 후 아무도 모르게 사법적폐세력들에게 연락을 취했던 것이고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대검찰청 반부패부로 사건을 이송했던 것입니다. 반부패부 내부에는 사법비리관련자들이 아직도 있고 이들은 마지막까지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사건을 지청으로 곧바로 보냈고 지청 내부에서 조차도 사건을 덮기 위해 제가 고소고발한 검사에게 사건을 배당했던 것입니다.

 

이런 정황을 알아 보는 중 피고발인 신분의 검사는 저를 조사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며, 법원에서도 정신나간 행위를 같이 벌이더군요. 2014년 접수 받은 사건에 대해 사건을 덮으려던 법원장이 얼마전 고발당한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이제와 갑자기 재판도 열겠다고 날짜도 시기적절하게 지금 잡았더군요.

 

국정농단 세력들도 지금 마지막 발악을 하듯이 이들에게 수혈을 받고 살았던 마지막 적폐세력들 또한 최종 발악을 하는 듯 합니다.

 

여기에 반대를 누른 사람과 찬성을 누른 사람의 차이는 정의 VS 적폐 입니다.

그래도 정의를 지키고 갈망하는 13분의 찬성이 있었기에

그나마 대한민국이 이만큼이라도 버티고 온것이겠죠.

이 비율만 봐도 대한민국이 얼마나 사법적폐에 물들었는지 반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법피아들, 적폐세력들과 서로 연계하고 있던 언론적폐 세력들 또한 이번 기회에 청산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든 모른척하고 숨기기 급급했으니 말입니다.  

 

현재 상화을 파악한 결과 좋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추천수15
반대수105
베플무슨말인지|2017.07.07 20:56
무엇을 담고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무엇을 고발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그냥 감정적으로 고발하는거 같고요. 무엇을 알리고자 고발한다는 내용도 없이.. 쓰레기 운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 바에.. 방송사 기자를 통해... 그럴 바에.. 그것이 알고 싶다 코너에..올려보심이 어떨런지요 그 방송사 기자나 방송채널에서 조차.. 언급하지 않으면.. 그게 문재인 정부 탓일까요? 아니면 방송국도 한통속일까요? 내 마음에 안들고. 내 마음대로 안된다.는 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님이 강조하고자 하는걸 다 여기에 올리던가.. 아니면 언론사 기자. 여당을 까는 조종동, 야당을 까는 경향,한겨레 신문사에 보내시던가.. 하는게 더 효과적일거 같습니다.
베플ㅇㅇ|2017.07.08 16:30
*경고* 진짜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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