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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 물 새어나오게 방치하는 윗집

안녕 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집 천장으로 물이 심하게 나오기 시작을 했는데요.

그 전에도 화장실과 베란다에서 물이 셌었습니다.

윗집 과실이어서 보험회사가 왔었는데요.

원칙적으로는 보험회사에서 준돈으로 수리를 하고 남는 돈을 윗집에 돌려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윗집 아저씨께서 자신이 고칠수 있다고 하시면서 돈을 달라고 재촉? 독촉? 을 하시기에 드렸더니 집을 엉망으로 고쳐놓으시곤 지금 방 천장에서 물이 셉니다.

지금 거의 2달이 다되가는데 고쳐주지 않으시고, 누구 과실인지 따져봐야 하신다고 계속 자신측 과실이 아니라는 듯이 말씀하시고, 관리사무소 직원 분들도 왔다가시고, 들어보니 윗집 씽크대가 역류하고 있을정도로 윗집이 잘못된거라 하더라고요.

제가 그동안 시험기간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아저씨께서 방문하셔서 학업에 지장이 많았고 지금도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제가 이번에 시험이 끝나고 글을 쓰는건데요.

어떻게 해야 이 일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제가 받은 정신적 고통에 복수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의견과 여러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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