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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ㅇ |2017.07.08 19:17
조회 432 |추천 2
너에게 어떠한 부담과 짐이 되고 싶지 않아.
다만 정말 너라서
너라는 이유만으로 내가 마음에 어떠한 거리낌도 없이
너도 나에 대한 아무런 부담없이
함께하고싶다.

우리 정말 많이 다른 거 알고
다른 사람이지만
그동안 정말 많이 맞춰왔고
우리만큼 잘 맞는 사람도 없다고 생각해.
싸우고 화해하고 알아가고
다르니까 당연히 겪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

너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부담준 거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다시 한 번만 나한테 기회를 주면 좋겠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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