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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의심 됩니다..

머가머죠 |2017.07.09 05:15
조회 378 |추천 0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으로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씁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말투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저는 25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매번 잘만나고 여자친구친구들과도 잘놀고 제친구들이랑도 잘놀는 그런 사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옛날에 만났다가 헤어져서 다시만난 사이입니다..
다시만나고도 참으로 행복한나날들을 보냈죠 포항도 가고 서울도 가고 이곳저곳 여자친구가 가고싶다는곳은 다갔습니다.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해준 그런 사람이었죠
그치만 표현이 서툴러 매번 여자친구를 힘들게했습니다.. 때는 100일이 넘은시점이죠 그동안 여자친구는 투잡 저도 투잡하는사람입니다. 지금은 그만두었지만 여자친구가 저녁에 일을 가면 연락이 잘 안됩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주간에 퇴근을 하고나면 말이죠 여자친구는 5시 퇴근 저는 6시퇴근입니다. 제가 처음에는 차가없어서 여자친구가 저희동네나 회사앞으로 데리러오고 했었슺니다 주에 2번 정도? 그후 제가 차를 샀고 이제 제가더 갑니다 아니 한번 빼고는 제가 다갔죠
5시 퇴근하면 9시까지 틈이있습니다.
제가 퇴근을하고 운동을하고 여자친구집에 두번간적이있습니다 말안하고 근데 여자친구는 매번 집에없었습니다 차가 주차장에 없었거든요 연락을해도 안받고 카톡을남겨도 답장도없습니다..
연락문제로 인해 계속싸우고 다투고 처음사겼을때는 둘다 애교쟁이었고 연락으로인해 싸운적이 없었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하루에 많이할때는 많이하지만 없을때는 그저 10번 정도 오가는 사이입니다.. 남보다못하죠.. 그러다 제가 핸드폰을 보자그러면 서로의 개인사생활은 중요시 여기자합니다..
제껀 보고 지갑도 뒤지는일도 종종있고 심지어 차도 뒤집니다..
바람피는사람들의 특징이 핸드폰을 안보여주는거아닙니까??
저는 계속 실랑이하다 몇번 봤는데 남자들이랑 연락이있으면 남자친구있다는걸 봤습니다.. 그치만 그건 초창기ㄸ일이구 지금은 150일이넘었습니다.. 그 50일동안 참많은일들이 있었구 그로인해 여자친구의 믿음과 신뢰가 완전히 바닥울 향하고있죠..
그일로인해 두번 헤어지자했습니다..
그때마다 여자친구는 잡았고 핸드폰은 안보여줍니다..
둘이있을때는 아예 비행기모드로도 한적도 많이있구요
참 사람을 못믿는다는게 얼마나 괴롭고 힘둔일인지 이제야 알게되었숩니다..
지금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하거나 바람피나그러면 마음대로해라 아니면 마음대로생각해라 이겁니다..
자기는 떳떳하다 이거죠 그치만 저는 떳떳해서 핸드폰 지갑 다 뒤져도 아무말안했습니다
왜 못믿냐는식이고 이제는 지친다고합니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긴하지만 무언가가 계속 걸리니 마음편히 살수가 없어요.. 어뜩해해야할까요???
이런사람 계속 만나도 제가 상처안받을수있울까요
참고로 농담반 진담반으로 결혼이야기도 매번오고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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