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깁니다!'
'똥.덩.어.리'
'내 악장입니다!!!'
등등 강마에 어록이라고 할정도로 김명민의 인기가 하늘로 솟구치고있네요.
요즘 베토벤 바이러스를 보는이유가 강마에를 보기 위해서라는 말도 나오고있고..--;;
이렇듯 강마에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좋으니 , 강마에같은 캐릭터가 되길 원하는
남성분이 자꾸 늘어나고있는거같네요...
제 친구의 예를 들자면, 어느날 느닷없이...
'아... 나도 강마에 처럼 하고다닐까... 똥덩어리 똥덩어리하면서...'
'강마에 닮고싶다' 니 어쩌니 중얼중얼(이글을 읽을지도 모르는 친구여...접어라)
그리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다부르고나서는 하는말이...
1화에서 강마에 과거때 대통령앞에서 했던 그 '스레깁니다' 이난리를 치고있어요 ㅡㅡ;;
그 강마에 특유의 억양 있잖습니까..? 그걸 그대로 또 따라한다고... ;;;
어떻게 보면 강마에가 요즘 여자들의 대세일지도 모르죠..
요즘 이지아와의 러브라인에서, 앞에서 있는욕 없는 욕 다하면서 (일명 까칠모드)
뒤에서 챙길거 다챙겨주는 그런...
(그놈의 나쁜남자가 뭐길래... -_ㅜ;;)
하지만 강마에라는 캐릭터를 현실적으로보면...
있을수가 없다!!!
왜냐, 정말 강마에같은 사람이 실존한다면 그사람은 성격파탄자에...
아무튼 언어 폭력으로 구속될정도? -_-;
그리고 강마에가 부와 명성이 있어서 저렇지...
쥐뿔도 없는 일반인이 그런식으로 살았다 하면, 그 날로 끝장일듯...;;
생전처음 보는 사람한테 독설을 퍼붓지 않나....
아무튼 사람 기죽이는데에는 최고인거같네요
더 웃긴건 그냥 막 10원짜리 욕 이런게 아니라, 논리적인 말로 사람 말문까지 막아버리는게 참..
어쩌다 보니 글이 강마에 비방하는글이 된거 같은데 , 절대 그런거아니고...
저도 강마에 팬입니다^^
강마에는 드라마속 캐릭터입니다...
현실적으로 존재한다면 문제도 좀 있고... 어디가서 무리하게 따라한다고 따라해서
쪽 팔지 맙니다 ~_~ (저도 말빨은 좀 배우고싶네용....)
p.s 강마에 옷협찬이 어디서 나오시는지 왠만한 팬이시라면 다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백화점에 갔는데 , 그 마에스트로 매장에 사람들이 엄청 바글바글하더군요...
거기서 또 강마에의 인기에 실감했습니다...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역시 남자는 수트!!!
그분의 절대반지......
버전 1, 2
대박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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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하루 남았네요.... 톡한번 되보고싶은데, 제가 글실력이부족하니 원.. 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다하고 오겠습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