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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권법안 제정을 촉구합니다

happytree |2017.07.09 22:35
조회 17 |추천 0

종교인권법안 제정을 촉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등학생, 중학생 자녀를 둔 주부이자, 엄마입니다.
요즘 포털사이트를 드겁게 달구고 있는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을 아실것입니다.


 만약 초등학생을 죽인 그 고등학생이 유아에 대한

 인권에 대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그 어린이를 그렇게 잔인하게 죽였을까요?


만약 인권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면 인식이 조금은 달라졌을 거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유튜브를 보다가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데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강제개종이란주제를 가진 내용이었는데요.
지금 이 시간에도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하루에도 수십명씩 비상식적인 방법으로 강제개종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가족들 뒤에 숨어 법망을 피해가며 수천만원의 돈을 벌고있는

 개종교육 목사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은 누구를 위한 교육일까요??

 

학교에서 또한 직장에서 신흥종교에서 신앙을 하면 뒤에서 수근거립니다.

이러한 모습은 선진국다운 모습이 아닌 것 같습니다.
따라서 위 관련하여 제안드리는 바입니다.

 

 

1. 종교인권법을 제정해주십시요.


소수의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며

자신의 종교에 보장받을 자격이 됩니다.

그러나 종교인권법이 없어 이러한 강제개종의 피해자가 되고있습니다.

 

2. 강제개종교육의 배후에 있는 개종목사들을 처벌 해 주십시요.


인권을 유린하게 만드는 장본인들은 법으로 처벌 받아 마땅합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음에도 개종목사들로 인해 가족을 잃고,

 직장을 잃은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학교에서 종교자유와 평화에 관련된 교육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아무리 법으로 종교의 자유를 외치면 뭐합니까?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는 신흥종교에서 신앙을 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쳐다보고 뒤에서 수근거립니다.
 또한 인권이라는 교육도 실행되어져서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자녀가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갔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종교인권법안 제정이 촉구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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