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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아빠가 가정파탄시켰어요

아오 |2017.07.10 01:51
조회 359 |추천 0
[댓글부탁해] [개깊은빡침] [조언부탁]☆페북이나 다른커뮤니티에 퍼가지마세여 신상밝혀지는거 싫음 남친경찰되려고하는뎅...(미안허세작렬ㅠㅠ근데진짜니까퍼가지말아줘)..쭈뼛...아그니까ㅠㅠㅜ퍼가지말라긩ㅠ이런거첨올려봄☆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저의 가족소개를 하자면 저는 첫째 입시미술을하고있는 인문계고등학생이고 동생은 저의학교와 가까운 중학교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집과 버스 30분거리에 직장을 다니고 계십니다. (출근의 아빠의 차로 이동함). 아빠는 사업을 하셔서 시간이자유롭고 일하는 장소가 명확히 없습니다. (지역곳곳출장다니심.)막내동생은 초등학생입니다. 부모님께서 이사이야기가 나오길래 좋다 하고 동의를 하였습니다. 이사를 가는 이유는 엄마의 직장거리 , 첫째동생의 인문계 진학, 그리고 이번이 아니면 이사을 갈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갈기회가앖다는건그냥아빠말)그리고 막내동생이 초등학생이라 방이 하나 더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살고있는집은 작은상가아파트인데 아파트 대단지로이사를갑니다. 그래서 저는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를 가면 아빠가 제가 다니는 미술학원을 그만두게된다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미대입시를 하고있는상태고 미대입시전형으로 대입을 준비하고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미술학원을 그만두면 실기를 못칩니다. 아빠는 더큰아파트로 가면 빚을 지기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얘기를하시고 미술학원을 다니지말라고 말하십니다. 동생은 중학교에서 성적이 하위권인 상태인데 인문계진학이 블가하므로 인문계만있는 지역으로 저희는 이사를하는 것입니다. 동생이 학교를 이사간근처에서 다니고 저는 이제 걸어서10분이였던거리를 이사한뒤 30분마다오는버스를 30분타고 내려서 다시지하철로 갈아타야하는 상황입니다. 이것을 알고있었는데 조금만 빨리일어나도 괜찮다 .동생의 방과  엄마의출퇴근 동생의 인문계진학을 위해서는 내가 통학을 해야하는 불이익을 가져도 나는 괜찮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제 성적을 들먹이면서 니가 왜이사를반대하냐 열심히한게 없지않느냐 이사하면 돈들어서안보내준다(미술학원못감=대학진학안됌=내인생고졸...?? 미술학원꼭다녀야해 미대가야해 나의 꿈을위해 라는 생각때문에) 고 했습니다. 이사를 안가면 저는 미술학원도 다니고 학교도 가까워서 (심지어 지하철5분거리 대형마트8분거리 대형마트앞 많은카페8분거리 은행5분거리   집뒤에자전거보드가능운동기구잇는산책로2분거리 독서실2분거리 집1층편의점 절친집2분거리 그리고 대학로걸어서20분임 대학로에 없는거빼고 다있음 노래방 심심하면 갈수있고 미술재료 화방도 있고 쇼핑 영화 백화점 가능 20~30분 운동삼아 걸으면 백화점도착)  편의시설도 이사가는곳보다 좋아서(거기는 시내도없고 주변에 아무것도없음 진짜 도서관도 멀다 있다면 걸어서20~30분 대형마트) 반대했습니다. 물론 상가아파트보다는 대단지가 좋아요.(편의시설빼고) 가족들이 좋다면 반대안하고 편의시설포기하고 이사가고싶은마음이있습니다. 뭔가우리집편한거 적으니까 자랑같은데 진짜 근데 좋음 편함 .이사가는데는 발전하고있는지역이라 뭐가많이없음 너무없음.     여기까지 일단 알고계세요 이제 시작함. 나는 미술학원을 못다니면 대학을 못가는 경우기때문에 가족들이 이사 좋다고해도 내대학진학을 포기할수없음. 꿈도 미술쪽이고 중학교때부터 스스로 일찍 목표잡아서 입시미술학원을다님. 근데 이제와서 다니지말라고 하고 이사를 안가면 학원다닐수있는데 굳이 빚까지 져서 아파트 대단지로 감.(이유 동생인문계, 방1개더필요). 엄마는 지금 이집에서 30분거리 퇴근하는거 불평안하셨지만 굳이 이유를 하나 더 넣자면 엄마의 출퇴근. 이모든상황은 이해를 가지만 미술학원을 다녀야하는상황임. 아빠는 너가 열심히 이때까지했냐 성적도 안나오고 내가 투자해준거에비해 니가 보여준게 하나도 없다. 이러심 근데 나는 공부를 못하기 때문에 인정함 근데 동생은 중학교에서 하위권에 똑같이 공부못하는데 아빠가 나랑싸우는 내내 동생에 대해서는 아무말안하심. 동생은 인문계도 못가는성적인데 이사를 가면 인문계를 갈수있는상황임. 나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음.동생은목표도없고공부도못하는데(학원다님) 인문계 보내주려고 아빠가함. 엄마가 옛날부터 이사하려는지역의 인문계고등학교로 보내려고 안간힘을 쓰심. 근데나는 지금대입을앞두고있는데 동생인문계가야한다고 이사가야하니까 나보고 미술학원 그만두라함. 아빠가 경제적능력이안돼잖아~~이러심 나는 내가금수저도 아니고 이해함 근데 똑같이 공부못하는데 대입앞두고있는큰딸보고 포기하라하고 동생인문계보내주려 빚까지져가면서 이사하는지 이해안감 심지어 내상황은 이사하면 미술학원도 못다니고 버스타고갈아타고지하철타고 통학해야함. 동생은 공부안하고 노력안해도 인문계고등학교로 갈수있음 . 솔직히 나는 알고있음 아빠는 나랑동생차별한다는거 옛날부터 알고있었음. 아빠는 나보고 옛날에 내가 진빚은 다 니가 갚아야지 이러심. 그래서 내가 싹다 나한테만 줄꺼야? 이랬는데 당연하지 니가다갚아라 이러심. 또 일화가 너무많은데 하나만 꼽자면 막내동생 신발이 낡은 상태였음. 나는그거모름신발장을유심히보지도않고 부모님이아니니까 동생 신발이나 입고있는옷이나 이런거 모름. 근데 갑자기 가족단톡방에 사진이하나올라옴. 아빠혼자서 동생신발사러갔는데 신발을 찍어보내심. 나랑 동생 엄마 싹다 사지마라 돈아깝다 디자인너무이상 ...헐...오마이갓...이런 상태로 톡으로 신발사지말라고 말림. 그뒤로 한2주? 가 지났음 갑자기 나랑 첫째동생이름을 고래고래 부르더니 니들이 책임져라 이래서 읭?내가뭘책임져 이랬는데 니가 신발사지말래서 막내신발이없는거라며 하는말에책임을져야지!!! 너가신발이상하다매!!이상하단말에 책임을 져야지 사회에나가면책임안질꺼냐며 그러심(원래아빠화법이원래아빠화법이이럼) 동생이랑 나랑너무 속터지가 자꾸 큰소리오고가다가 내가 그럼내친구가나한테가방두개보냈는데 그게이상하면 내가친구가방 인터넷다뒤져가주고 주문해서 바로앞까지 모셔줘야하냐고 했는데 당연하지 그래야지 빨리 막내동생신발에도 책임져라 이러길래 동생이랑 나랑 속터져서 방에가서 울음 화병날뻔했다 빡치고억울하고기가막혀서 눈물이나오더라 나만운줄알아ㅛ는데 알고보니까 동생도 방에서 화나서울음ㅋㅋ 그때 소리치고 난리났었는데 나랑동생이 아빠왜그러냐면서 이상하다고 그러고 아빠는책임지라그러고 엄청 동네시끄럽도록 목소리크게오고감.(뒤에 내용읽을 때 아빠화법원래이렇다는전제깔아주셈 옛날부터이래서 엄마랑나랑동생이랑 개빡친적이 자주있음 자주가아니라 100에 99는 이럼)(하지말라는거자꾸하고 사람이 성질내고 화낼때까지 계속하고 심지어 울음터져도 좋아하면서 계속건들임)ㅇ그리고 나한테 니는 하는모든말에 왜책임을 안지냐며 뭐라하고 인신공격해서(인신공격많이당함.사람비하하는말투) 아빠그냥나마음에안들제? 이렇게 물음 던졌는데 난니가옛날부터마음에안든지오래다 너싫다 이래서 동생이 아빠그만하라고 말림.(자식한테 할소리인가.. 상처받음) 오늘도 동생은 인문계무리해서보내주면서 왜나는 혜택은당연히못받고 미술학원그만두고 (대입포기) 심지어 통학까지 해야하냐면서 그랬는데 동생얘기빼고얘기해라 너주체에대해서얘기해라 너왜열심히안하냐 이렇게 말돌림 내가말하려고하면 됐고 들어 이러면서 내행동에 계속지적함(학원지각,방정리안하는거) 나는 그거랑 이사랑 무슨상관이냐며그럼. 참고로아빠와 얘기하는사람들을 이모삼촌 등 을 본결과 다 헛웃음지으시고 왜그러냐면서 좀사람말좀듣고살라면서 그럼 나랑동생도 벽보고 얘기하는게 편하겠다이수준임 대화내용보면 나랑동생보고 왜저렇게 버릇없지 일반가정의 대화가아닌데 이러실꺼임ㅜ 여기에 다못적었지만 진짜말안통하고 동문서답인경우가 많고 전형적인 패쇄적인성향이심 그냥계속아빠를 지켜봐오면서 동생이랑얘기한건데 자기울타리안에서 생각하고 다른사람이 거기에대해 지적질을하거나 조언을해주면 듣지않음 무조건 자신의 말이옳다 나의의견을 바꾸는건 자존심스크래치다 이런 성향이심. 근데나도 조금만도넘으면아빠가알아들을까..? 조금만더넘어보자 이러다가 동생이랑 극한의 상황에 다다름.대화내용 말해줄께 진짜왜곡없이 기억나는 대로 적음 옛날부터더심한싸움이많았기때문에 말버릇없는거는 저도 알음 ☆☆일단상황은 나는 오열수준으로 펑펑우는상태고 동생도 옛날부터참아온 화가 터짐 ☆☆☆
나=아니나는왜불이익을받아야해그래좋다 나통학하는거 좋아 뭐일찍일어나고 성실해지고 가족들이 다좋다면 내가통학을해야지 왜미술학원을 못다녀 동생이랑 나랑똑같이성적안나오는데 왜빚까지져가면서 인문계보내주고 나는대입을왜포기해야해??? ㅠㅠ아빠-너 본주체에대해서만말해라 자꾸동생거들먹거리지말고 이사를가면 엄마편하지~동생편하지~막내방하나더주지~ 동생이랑니랑공평하게생각해라고??? 다르지 나=그래다르지 고등학교랑 대학교랑같아? 얘고등학교갈성적도안되는데 왜인문계보내줌 ㅠㅠ아빠= 니랑얘랑틀리지 ㅇㅇ이는 잘하잖아평소에이때까지 니가한걸생각해봐라 노력의 결과가있어?어? 나=아니무슨노력의결과야ㅠ 둘다못하는데ㅠ 왜차별하냐고 이거는나랑동생이랑차별하는걸로밖에안통... 아빠= 아니 들어 들어라 들으라고!!!! (소리지름)니가이때까지 한게뭐가있어 투자한거에비해 나온게있어 ? 없지? 자그럼투표해라 엄마=당신왜이래 나=아니지금 가족들 다 이사좋고 나혼자 반대인거 아빠도 아는데 왜그래? 이거는 그냥내의견무시하고 소수의견무시하고 무조건 이사간다 자기의견은 변함이없다로밖에..(훌쩍훌쩍) 안들린다 엄마=당신도지금 애혼자반대하는거알면서 왜그래 아빠=아니일단은!!!!왜이사를안가고싶은데 동생,엄마=이때까지말했잖아!!!!! 아빠=그래좋다!!! 너한테 기회를 준다 들어라 6개월이란 기간을 준다 6개월동안 성과가 안보이면 아무것도없다 나=아니 왜나한테만그러냐고 얘도똑같은데 안보이냐고 왜차별하냐고 동등하게대우해야지 진짜나는 너무 화난다 아빠= 들어! 동생너 1년 큰애너는6개월안에 ... 엄마,동생=(기가참) 나=아니 왜 똑같이해야지!!!! 아빠= 너랑 얘랑 같아??? 동생=(울먼서)아솔직히제3자가봐도 이선좀아니다 나는그냥인문계보내준데서가는데 언니한테왜이런말들어야하는지모르겠고 자꾸나들먹거리지마라 나도공부못하는거안다고 아빠=자 다시돌아가돌아가!!! 원점으로 돌아가서 두리뭉실한거 다빼놓고말한다. 엄마!출퇴근 동생!고등학교! 막내!방!   나=아니안다고 다이해하는데 왜똑같이 공부못하는데 왜쟤한텐 혜택을빚내서까지 주냐니까???? 나는대학가지마라이거야? 왜나보고만 결과없다고 해 ? 쟤는?? 나한테 노력하라해놓고 왜 쟤한테는 한마디를안해 ?????? 아빠=자꾸 딴사람끌어드리지마라!!!!나는 니가 고등학교졸업하고 취직을하던가 니가앞가림해야지 취직을바로하던가 알아서해 나=아니진짜말이안통하네 엄마랑동생이혜택보는데도 자꾸아빠보고그만하라고 이상하다고 하면 아빠가이상한거야 외삼촌왔을때도 아빠가하는말에 기가차서외삼촌웃으면서 아니요~매형~들어봐~그게아니잖아! 하는거 들었잖아 저번에 신발일도그렇고... 동생:(말끊으면서) 아니아빠!!!진짜왜그래!!! 왜아빠혼자생각하고 아빠가아니라면아닌거고 주변사람말을 안들어!! 언니랑나랑엄마랑 셋이서 아빠보고 이상하다 그만해라 하면 이상한줄알아라 좀사람이수긍하고그래야지 나=아빠는 그냥아빠가생각한게아니면 다막아버리고 귀차단하고 너는말해라 나는 한귀로듣고한귀로흘리겠다이거야 ? 나는진짜너무답답하다 나는 진짜 최소한의 배려면 된다고 아까말했듯이 이사는좋아 가족이가자면 가야지 근데 왜차별해? 내가 만약에 부모였으면...아빠였으면 이렇게말할것같애.. 동생너 인문계보내줄테니까 열심히 할 자신있어? 큰애너 미술학원보내주면 열심히할꺼야? 동생인문계는 양보를 해줄래? 그래뭐어쩔수없어통학좀하지뭐 이렇게 말이 오고갔을 것같아 나진짜 너무 속이상하고 억울하다 나이제 미술학원도안바랄께 동생이인문계가는것처럼 혜택도안바랄께 진짜나한테 최소한의배려. 난진짜최소한의 배려만있으면돼 동등하게대우하는거 나한테만 열심이안하냐 노력해서결과를보여라 하지말고 동생한테도 한마디만해 난진짜 그한마디면돼. 동생너열심히할수있어? 큰딸너보내줄테니 열심히할꺼야? 이거 한마디면 돼는데... 이럼둘이같이평등해지는거잖아 그리고 난왜6개월이고 얘는왜1년이야 그것도내가차별얘기계속하니까 말한거잖아(여기엔안썼지만 한몇십번함)동생=나는 솔직히아빠가 밖에가서 어떻게사람들만나고 돈버는지궁금하다 진짜 얘기가안통하는데 나=나만그렇게생각한줄알았는데(엉엉)ㅠㅠ 진짜좀사람말좀들어라 아빠= 그래니가얘기해봐라 니가원하는게 뭔지 나,동생=아빠!!! 엄마=여보!!! 이때까지 뭘들은건데 나=아니나는진짜차별하는걸로밖에는 못받아들이겠다 아빠가 옛날부터 나싫다고한거랑 빚다 나준다고 내가갚으라고한거랑 아직까지 생생하다 엄마=당신은애한테무슨얘기를그렇게해!!!!!! 동생= 와진짜아빠 그만해라 아빠=내가 긴히참다말한다 이런말까진안하려했는데.. 동생,엄마= 그만해라!! 안하려고했으면 하지를말아라 또무슨말을하려고 ???? 저번에신발일처럼 말에아빠도 책임을져라!!!!!!!! 아빠= (자리를떠나면서) 아~~그래그래~~~~ 엄마=자리로와라 회피하지마라 왜그래 아직이야기안끝났다!!!!!!! ☆아까말했듣이 나는 오열하는상태 엄마와 동생은 아빠의 화법에화나있는상태 동생도 우는중☆나=나는진짜한마디면된다고 ㅠㅠ동생너열심히할자신있어?? 이거면된다고 이때까지 그렇게몇번이나 말했는데 아직까지도 말안한거보면 진짜나는 가슴찢어진다고 아빠=하하하피식 뭐그런거가지고그러냐 나=아니왜웃냐고심각하다고 웃어서될일이야? 아빠는 똑같은일에 가해자랑 피해자가 느끼는감정이 같아? 웃지마라 봐봐내가이렇게얘기해도 곧죽어라 말 못꺼내지??? 아빠는솔직히 이런마음이잖아 나는너를낳았고 너는 나보다어리다 그러므로 나는세상을더많이살았으니 내말이다옳다. 내말에대해 반박하거나 다른의견이면 너는떠들어라 나는흘려듣겠다 이거잖아!!!!!! 어른이라고 다어른인줄알아??? 아이는 뭐 그냥무시해도되는말이야???? 어른이다같은어른이아니야 생각을 좀넓혀!!! 좀 상황파악하며 유연하게 행동하고 말할수는없는거야???? 어른이면 고칠점이없어?? 왜 다른사람말을 안들어!!!!!! 엄마=도를넘는다 ㅇㅇ아그만해라 나=나는 도를조금넘으면 아빠가 들을까 해서 넘었는데 안들어 또 조금넘었는데 안들어 이젠너무한계에 다다라서 내가뭐라고하는지도모르겠고 아빠도 안듣고 . 봐봐내가이렇게지금계속얘기하는데 동생한테 한마디를안하잖아 아빠=아 됐고됐고 다른거다필요없다 나=뭘필요없어!!!!!! 나는진짜벽을보고이야기해도 말이더잘통하겠다 사람열뻗치는일은없으니까 동생=아빠진지하게 정신병원검사받아보자 진짜아빠랑얘기하면 열불이난다 왜그래 대체아빠가이럴수록 내가더 곤혹스러워 지금뭐하는짓이야 한마디면 된다잖아 !!!!!! 내가 이득을보는상황에서 이런얘기까지해야해?? ☆동생이랑나랑동시에빡쳐서동시에말하고 아빠는시끄럽다조옹히해이러면서 자리를 피하는상황☆ 나= 아빠가 능력안되는이유하나로 미술학원끊는거로 내가 뭐라해? 공정하게 대해달라잖아 동생=책임못질거면 낳지를 말던가 ☆동생이랑 나랑 옛날부터참아온 아빠 화법때문에 우는중☆ 아빠= 하하하진짜피식)이런말이있다 들어라 이말까진안하려고했는데 엄마=그럴꺼면아예말하지마 아빠=절없는곳에 중없다(...??잘기억안납)라는말이있다 동생,나 = 나가라는소리야? 아빠=나가라 필요없다 가족구성원이고뭐고간에 쓸데없는 긴말없이 나가라!!!!!! 나=나도 아빠의 필요성을 전혀못느끼겠다 지금아빠가 내가원하는 그한마디안하고 아직까지 있는거다 자존심스크래치못내니까 차라리 가정파탄내자 이거지 ? 아빠=그래 양육비줄테니까 내가나가지 니네끼리먹고잘사라라 나=한달에500씩보내라 엄마=도자꾸넘지마라 둘이(동생,나)!!!!! 방에들어가!!!!

후 다씀 근데너무주저리주저리해서 이해하기 힘드실수있어요 저는차별에대한피드백을 원하는데 자꾸 다른말씀으로 돌리시고 제가하는말에 와말이안통해 내말만들어 이런 논리시네요 울고불고난리났습니다 동생도아빠가너무답답했는지 옛날부터참고있던거 다폭발하고 울었습니다. 옛날에는 엄마는 저희가말을너무험하게하면 말리고혼내고그랬는데 이제는 저희가아빠에대해서말할 때 웃으십니다 그런건맞지만 너무버릇없이굴지마라 이정도만얘기하십니다 아직도 정신이혼미합니다 2시간30분동안글썼습니다 3시간동안 싸운거 다쓰려니까 손도아프고 머리도아프고 다시화나고 그러네요 대화내용은 다 쓸수없었지만 조언좀해주세요 아빠랑오늘싸우면서 든생각이 평생 아빠랑은 회복하기 힘들겠네 선을 이미 끊었다 이생각이 들었어요 절대바뀌지않는사람이라 화해할마음도 전혀 없고요 근데웬만한심한말을들어도 꿈쩍않는 아빠라서 댓글같은거 좀진심으로 적어주세요 저도부모님한테잘못함ㅜㅡㅠ 저이번에검사 화남과우울증상이 100에 94찍었는데 선생님께서 가정환경에서 아이가90퍼가만들어진다고 하더군요 어릴때부터 죽고싶단생각많이하고 아빠죽이고싶다 생각많이해서 그런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화는 다못쓰지만 이와비슷한맥락으로 어릴때울고불고많이했습니다. 하지말라고하는거 계속건들이고 화가나고소리지를때까지 건들고 울어도 멈추지않고 막 놀립니다.. 저어릴때 그랬듯이 지금의 막내동생한테도 하고있구요 막내동생얼굴뻘개져서소리지르고울때마다 마음이찢어집니다 어릴때부터벌써화를빨리안고 크는것같아서... 그런데도 계속멈추지않고 놀리죠... 저희가하지말라고해도 계속합니다 아빠와 가족이자주다툼을해서 어린막내동생한테너무미안합니다 말버릇도없고그럴때마다너무미안해요 별것도아닌일에다혈질성격이조금있습니다. 쉽게울고 화냅니다. 제가 어렸을때 한7살때 아빠한테너무화나서 사진칼로찢고 하는것도 생각나요 오죽했으면 그어린나이에 그랬을지 저는 연애를하고결혼을할때 절때아빠같은남자만 만나지말자고 다짐한지 오래입니다 초딩때부터그랬음 근데 겉보기에보면 우리가족진짜화목해보임 저포함동생들한테 뽀뽀도하려하고못난이원투쓰리~~~ 이러고 집안일도 잘도와주고 암튼 주변에 이혼하신부부들이 부러워하심. 엄마아빠부부동반모임도 엄청많고 술자리도 많고 즐겁게사심. 그때뿐이지만. 근데 아빠랑 한번싸우면 상대방이 빡 돌음. 벽보고말하는게편함. 자기주장강요니의견필요없어 이때까지말한거 한번에다무산됨(오늘싸우는데 2시간동안말했는데 갑자기 니가말하고싶은걸말해봐 원하는게뭐야? 이럼 이때까지말한거 안들어서 그자리에서동생이링 고함질렀음)아너무화나는데 내일학교가서 또 웃어야해요 좀힘들어요 집에서울고화내고막말하고 학교가서 웃는게 버거워요 이때까지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한테보여줄만한댓글이있으면 보여주고싶네요 어차피안들을테지만 벽보고말이라도해볼래요 솔직히얼굴도안보고싶음 하지만 맏딸이니까 댓글 뭐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대한말이던 어떠한 조언도 감사히읽겠습니다 .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하고 댓글도 써주세요 어떠한말이라도 듣고싶어요 절친한테는 못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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