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주검으로 돌아온 홍대 실종 여대생
안타깝네요
이렇게 실종이 되면 더욱 가족들에게는 힘든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한없이 기다려야 하는 입장
그리고 답답함 ....
94년에 일어난 이 실종사건도 참 미스테리 하고 답답하네요
실종자 아라시 마유미 당시 27살이었고 임신을 하여 출산을 준비 중인
평범한 가정주부라고 합니다
친구를 만나고 오겠다며 나간 것이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친구인지 어디서 만나기로 했는지 등
아무것도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아라시 마유미의 친 언니 요코의 말에 따르며
나가기 전 매우 불안해 보였고
동생이 나간 후 옷장을 보니 남자친구가 있고 그를 배신하게 될 거 같다며
괴롭다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또 어떤 남자에게서 계속 동생을 찾는 전화가 왔다고 하네요
우선 전화를 했다는 남자
그날 아라시 마유미를 만난 것을 맞으나 곧 헤어졌고 편의점에 들렸다고 진술
특이점을 찾지 못하고 알리바이 증명
그렇게 시간이 흐르 언니도 울며 인터뷰를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인터뷰가 방송되면서
이 실종사건은 어쩌면... 다른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모른다며
인터넷 등을 통해 아주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내용은 바로 ...
아버지 등 뒤로 적힌 글자...
마치 누군가 봐주길 바라는 듯
적혀 있는 요코(언니)를 믿지 마라...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아직 이 사건을 밝혀지지 않은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