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재회를 꿈꿔오시는것같아요.
3년넘게만났지만 1달만에 다시재회하고
1년 넘게사귀다가 다시헤어지고
만났다가 헤어짐을 반복했죠..
남들은 재회를 하면 다 똑같이 헤어진다고 말해요
저 또한 그 뜻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남들말은 잘 안듣게되고 결국 제 맘대로 하게되더라구요
후회를 해도 다 제 몫이고 제 탓이에요
혹시나 재회할때 망설여지고 그런다면
망설이지말고 다시 재회하는것도 나쁘지않은것같아요
제 입장은 오히려 그때 재회를 못했던게 생각나서
후회되더라구요
그 상대방이 아직도 너무좋고 그래서 재회를했다면
그때는 후회없이 사랑하세요
그래야 나중에는 덜후회가 남고 견딜수있으니까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