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후
몇주 몇개월 몇년후 오는연락은 반가워할필요가없다
그동안 살만해서안했던것이고
할일을 다하고 만났던사람이니
생각은 날꺼고
더더욱 자신을더좋아해줬던
사람한테는 연락을쉽사리 할것이다
마지막모습이 매달리거나
한창좋을떄 헤어졌기때문에
아직도 자기를
그리워할것이라는 자만감때문이다
남자는 단순하다
당신이 인생의 전부이고
없으면 살지못할꺼면
자존심조차
생각안하고 고민자체를 안하고
헤어진당일 바로잡을것이다
헤어질때 없어도살수있으니
헤어짐을고하는거고
일핑계든 돈핑계든 자신의
처지이든 그런핑계를 되지도않을뿐더러
그런상황이와도 더더욱 헤어짐이
두려워더잘해줄것이다
미안해서 혹은 보고싶어도 참는다는 그런말은
살만하다는것이다
--------------내게힘을줬던글----------------
우리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