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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체국 ARS 조심하세요~!!!!!!!!!!!!!!!!!!

조심또조심~! |2008.11.03 12:09
조회 1,066 |추천 0

 

여러분 조심하세요~!

전 아직도 심장이 막 쾅쾅 뛰네요...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있나 싶었는데...정말 있네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았어요~~

근데 음성이더군요....

 

제앞으로 우편물이 왔는데 제가 없어서 반송되었으니 상담원과 통화하라구...

그래서 전 상담원 통화 버튼을 꾹 눌렀습니다~~~

 

근데 요상한 말투의 남자분이 받으시더니 소포가 있는데 카드라구....

발급한적 있냐구....

전 깜짝 놀랬습니다...저 카드 죽을때 까지 쓰지말자는 주의거든요...

 

주민등록증 분실한적 있냐시길래...

제가 3주전쯤에 지갑을 통째로 잃어버렸거든요...ㅠㅠ

맞다고 하니 ..요즘 이런 사례가 많다며

신고조치 해주시더라구요...

 

잠시후 또 전화가 왔습니다.....

이근호 형사랍니다.....

근데....목소리가 아까 그 우체국 직원과 비슷하더라구요...

자꾸 통장 잔고를 묻길래...

(사실 이때까지 의심 못했거든요..ㅜㅜ)

내가 다시 전화한다고 하곤 잽싸게 전화를 끊었습니다....

떨리는 손으로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없는 번호라네요............................

 

정말....말만 들었지....

직접 겪으니....

기절초풍 하겠더군요............

 

요즘두 이런사람들이 있네요.....

 

역시...언제나....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톡커님들도~~항상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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