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자입니다
제가 우울증과 폭식으로 인해서 살이너무많이 쩌서
고도비만이 되었습니다 공개하기조차 부끄러울 정도에요
하루종일 굶다가 밤만되면 식욕이 왕성해져서
주체할수없이 먹어댓어요
그러다 생리불순 잦은두통
위경련등 여러가지 몸에 이상이 오기 시작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시작한지
22일차에요~
사실 워낙 고도비만이다보니 식욕억제제의 힘을
빌려야겠더라구요
약하게 처방받아 먹어서인지 배코픔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결국 제자신과의 싸움이엿어요
건강하게 요요없이 빼고싶어서 식단조절 충실히
하면서 다이어트중 이에요~
워낙 체중이 많이 나가다보니 다리에 무리가지않게
운동은 유산소 부터 해야한대서 걷기를 해야
하는데 제가 사정상 자주 나갈수가 없어서
집에서 몸털기 스트레칭 이런 간단한 운동만하고있어요
저는 제가 과체중이니 식단조절만 잘해도
몸무게가 눈에띄게 많이 빠질거라 생각햇어요
근데 6키로 정도 밖에 빠지지 않았어요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더빠져야
맞는건지 알고싶어요
다이어터 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