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에용 홍홍홍)
나치 무장친위대 출신 프리츠 크리스텐은 데미얀스크 포위전에서 PaK38 포수로서
아군이 모두 소련의 포격으로 전사하고 대전차포의 조준기마저 박살난 상황에서
혼자서 망가진 PaK38을 조종해 이틀동안 7대의 T-34와 100여명의 보병을 격퇴하여 소련군의 공격을 좌절시켰다
그 공을 인정받아 무장친위대 사병 최초로 기사 철십자 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총통 아돌프 히틀러가 직접 수훈하였다
사진은 휴가나와서 부모님을 만난 크리스텐
1995년까지 호상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