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결혼 생활은 그냥 서로 관심없이
무미건조한 쇼윈도 부부로 살면서
프라이버시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관심도 안가지면서
누구 한명의 불륜이나 외도가 들킬때는
그렇게 관심 가지는게 웃기지 않나요?
평소에도 관심없으면
상대방이 불륜을 하든 외도를 하든
관심 안가지면 되지..
꼭 그때되야
관심가지며 행복한 가정이야기하고
죽이니 살리니 싸우고...
왜? 왜그런거지??
그럼 평상시에 서로 잘하지..
일이 터져야 수습할라고..
상대방이 불륜을 하지 못하게
애초에 서로 잘하던지..
서로 부부라는 이름만 있고
개뿔 관심도 없는 부부들..
상대방 불륜인듯하면
고민하는거..
정말 웃긴거 아닌가..
애초에 서로 노력 좀 하자..
그냥 부부됐다고 맘 놓지 말고..
주위 눈치보며 다들 하는 결혼이니
아무나 비슷한 사람 만나서 결혼한 부부들..
정말 한심함...
꼭 사건이 터져야 수숩할려는거 좀 고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