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개월된 새댁입니다
결혼전에도 신랑이 친구들도너무좋아하고
그래서 많이 싸웠었는데 많이 고쳐지기는했죠..
회식해도 새벽 3 4시에들어와요 기다리는거 잠도못자고 힘들어요 누워잇어도 설잠이죠 ...
그런데 그많던친구들 모임등 다내칠순없으니 결혼후에도 만나는데
얼마전에 상가집을갔는데 그것도 친구 장인 입니다 (친구장인?구지 찾아가서 조문하는게 제입랑에선 이해는안되지만 친구들이다간다고함)
일찍온다고 약속해놓고 그날 결혼하고 처음본 친구들이많앗다고 술좀먹는다 12시전에 온다고햇는대 안오고 오라고해도안오고 마침전화도 안받고 그랬어요
그리고 그상가집에서 외박을했어요 . 거기서바로출근했고요 거기서 신뢰가 무너졌어요 사실
그런일이있고 일주일이지나지않아서 8월달에 자기모임에 1박 2일 친구들하고 놀러간다는데 배신감이들고 짜증나네요 어제 절대 가지말라고 그랬는대
어제 저녁얘기고 오늘아침에도 소리지르면서 아무리얘길해도 오늘저녁에 다시얘기하재요
제가너무한가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