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해외(뭄바이)에서 한국 식품 박람회를 했었는데 당시 인도서 유학하던 저는 알바로 박람회 안내 알바를 나갔는데 박람회가 끝나고 오뚜기 직원 분이 조용히 오시더니 제품 많으니 한국 음식 드시기 어려울텐데 챙겨 가시라며 제품별로 몇박스 주고 가셔서 들고오기 힘들었는데 행복 했어요.. 그냥 하고 싶은 말은 타기업도 많이 참여 했었는데 직원분들 얼굴 표정부터가 좀 달랐달까 오뚜기 직원분들은 언제나 진심으로 웃는얼굴이셨는데 회사 자체가 저런 분위기니 일 할맛 나는 회사 같아요~ 암튼 개인적으로 저런 고마운 맘이 있어 한국 와서 오뚜기 많이 애용하는데 알면 알수록 좋은 회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