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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우정반지 뺐어서 끼는 언니 어떻게 생각해 ?

ㅇㅇ |2017.07.15 13:33
조회 167 |추천 0

아니 진심 우리 언니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하는데 욕이 나올수도 있음

일단 언니가 지금 고2인데 지랄을 시작한건 초6때 부터였음. 그때부터 부모님이랑 맨날 sns에 대한것 때문에 싸웠었는데 중2때까지 계속 맨날 부모님한테 싸우는데 진심 내가 보는데 ㅈㄴ 말도 안되는걸로 말대꾸하면서 한마디도 안짐 그래서 그냥 끝날 일도 안끝나고 조카 오래 싸움 그때 나는 초4였어서 ㅈㄴ 무서워서 맨날 방에서 귀 막고 쳐박혀있었음 근데 그러다가 트라우마 생긴듯 싸우는거 보면 내가 다 불안해서 듣기 싫음 애들 다 재밌다고 팝그작 이러는데 나만 진지함 그리고 이제 중3으로 가면 연예인 문제가 또 일어남 아니 우리가 언니랑 나랑 통장이 있는데 부모님이 계속 돈 넣어주시고 우리도 돈 받은거 가끔 넣는데 나중에 결혼 할때 쓰라고 내주는 거임 근데 어느날 엄마한테 통장이랑 도장을 달라고 한거 그래서 다 빡 돌았지 안그래도 용돈도 다 당겨 써서 지금 우리 가정이 빠듯한데 그러니까 엄마 뚜껑이 열리는거지 그래서 막 맨날 얼굴 볼때마다 죽냐 마냐 싸우다가 그냥 엄마가 항복하고 도장이랑 통장 줌 그래서 언니는 ㅈㄴ 행복해 하면서 연예인에 대한거 다 지르고 통장은 텅장이 됨 그리고 언니가 방을 겁나 안치움 그래서 부모님이 맨날 치워주는데 언니가 학교 끝나고 올때 옷을 맨날 바닥에 놔서 치워주는데 그때 언니가 들어온거임 그래서 아빠한테 치우지말라고 지랄 그리고 지금 고1~고2때까지는 성적 문제 진심 언니가 영어가 20점임 그런데 얼굴 들고 떳떳히 들고 싸움 그리고 내가 스트레스 받는거는 내꺼를 다 뺐어감 내가 유치한 걸수도 있는데 내가 우정반지를 맞췄는데 없어진거야 누가 가져갔을리도 없고 은이라서 가족들한테 다 말하고 샀는데 알고 보니까 언니가 말도 없이 끼고 다녔더라고 그거 보고 내가 우정반지라니까 아 이응 이라고 하고 지금도 계속 쓰고계심 내가 진짜 옛날부터 언니한테 대드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참고 살았는데 너무 못참겠어서 여기에 말함 엄마아빠한테 말하면 지금도 힘드신데 더 힘드실것 같고 친구들한테 말하기는 좀 그렇고 그리고 또 하나 말하고 싶은건 언니가 우리집에서 왕임 언니가 우리랑 생활이 다른데 우리가 잘때 일어나 있음 우리가 잘때 티비 틀어놓고 막 웃고 그러는데 우리는 그냥 잠 그리고 우리가 2시에 막 티비보고 있으면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데 카톡으로 시끄럽다고 지랄함 나한테 조카 시끄럽네 하고 째려보고 감 그럼 난 어처구니 없어서 진심 죽고 싶음 내가 옛날에 언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밥먹는데 숟가락 던진적도 많고 배게에 막 난타한 적도 많은데 그냥 다음날 되면 잊어버림 솔직히 이거 말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훨씬 많은데 너무 많아서 이것들만 말할께 내가 너무 요즘 스트레스 받아 지금 언니가 대학교를 어떻게 가야하나 때문에 엄마아빠도 힘드신데 언니는 공부도 지지리도 못하면서 서울에 있는 대학교 간다고 돈 대달라고 하고 나는 그 사이에 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음 댓글로라도 위로를 받고 싶어서 이렇게 올림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반말도 많이 썻는데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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