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오로지 제 생각과 경험, 기준에서
지금 힘드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까하여 글을 씁니다. 아마 연애를 몇번 해보신 분들이라면 공감을 하실 겁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연애를 몇 번 하고 믿었던 사람과 헤어지고 이리저리 까이다 보면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사람은 좋은사람이다. 이사람은 나와의 인연일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연애를 하지만 50퍼는 성공 50퍼는 슬픔을 겪게되죠. 헤어지고 나면 가장 힘든게 상대방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클 거에요. 내옆에 있던 익숙한 존재가 사라지고 늘 일상을 공유하던 사람이 없어 졌으니까요. 아침에 눈을뜨고 일어났다는 사랑담긴 연락을 보낼 상대가 없어 공허한 마음을 느끼고 우울함에 밥도 제대로 먹지못하고 잠도 못잡니다. 하지만 뻔한소리지만 시간이 약이에요. 시간이 지나다 보면 밥도 잘먹고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게 되죠. 사람마다 그 기간이 다르고 힘든 정도가 다르겠지만 그 누구라도 과정이 힘들 거에요. 하지만 힘든과정을 이겨내보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게 어떨까요..?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본인이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고 그 경험들이 쌓여 본인을 더욱 단단하고 굳건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거에요. 저도 환승이별, 잠수이별, 바람 다 겪고 죽고 싶을만큼 많이 힘들었어요. 상대방에 대한 미움과 배신감도 느껴보고 슬픈노래를 들으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 했었어요. 그런데요 여러분. 인연은 또다시 옵니다. 전 사람 만큼의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 올수는 있지만 전 사람 보다 더 '좋은사람'은 꼭 옵니다. 여러분은 이별에 아파하고 슬퍼하기에는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누군가의 애인, 썸 관계 이전에 여러분들은 누군가의 소중한 자녀 이고 누군가의 소중한친구입니다. 하지만 힘들면 참지말고 힘들어 보세요. 사랑을 하였고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하였으면 슬픔을 느끼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이별에 아파한다면 본인들은 좋은사람 이라는 거에요. 상대방을 사랑 하였고, 끝난사랑에 아파할줄 아는 솔직한 사람이요. 그리고 연락은 본인 자유입니다. 하고싶으면 해보세요. 잡고싶으면 끝까지 잡아보세요. 해보고싶은거 다해보면 후련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반응에 대하여 상처는 여러분 몫입니다. 먼저 연락을 하지 않으면 80% 이상은 무조건 연락옵니다. 기다리세요. 아니 기다리지말고 더 잘지내보세요. 잊지마세요. 여러분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라는 것을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랄게요. 우리모두 행복해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