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잠깐 입원했는데 내 병실에 있던 아줌마들끼리 닭발 먹음서 떠드시던데 내 이야기 하셨음..ㅋㅋㅋㅋ나 입원한 병원에 우리삼촌 입원해 있는데 우리 삼촌이 뭐 어쩌고 저쩌고 우리집안 어쩌고 저쩌고 하시더라...
듣기 거북하고 떠드시니까 잠 안와서 뒤척였는데 폰이 떨어진거야(이때 나는 침대를 커튼으로 가리고 있었음)나도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엄마야 머시고 안 자나.....?"
ㅋㅋㅋ진짜 이러셨음ㅋㅋㅋ글서 그냥 나와가지고 네..ㅎㅎ이러고 그 주황색 귀마개 받아와서 끼고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