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친누나 30살입니다. 누나에 대해서 야기해요 ~~

불쌍한 동생 |2008.11.03 15:20
조회 690 |추천 0

우리누나 30살입니다. 저는 26살 동생입니다. 저는 구직자이고  울 누나는 30살이고

현재 sk본사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제가 구직활동을 하다보니까 여친도 없고해서 집에 컴터로 야동을 보고있었지요  글구 저희 누나는 깜짝놀래는것을 좋아해서 누나랑 저랑 사이가 좋답니다. 누나가 저를 잘챙겨주고요 취업싸이트만 보다가 질리니까  야동도 보는데 그때 하필  ㅠㅠ 물좀 마시려고 뒤를 보는순간 누나가 바로 멍하니 보고있더이다.   제가 헉 누나여기서 뭐해 야동 틀어논거 그거만 보고있더군요

그때 헉 ㅠㅠ  그떄 누나가 그 광경을 보고서 문을 콱닫고 저한테 하는말 우리 xx(제이름)이 에고 여친이 없다보니까 너가 이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누나가 여자친구 한명 소개팅시켜줄까?

아니야 됐어 내 처지를 봐 직업도없고 구하고있는데 내가 무슨 ㅋ 나중에 직장구하고난다음에 그때 알아봐줘 ㅋ     저희 누나는 제가 어른인데도 아직도 애취급합니다. ㅠㅠ

우리 xx(제이름)이 고츄 만져볼까 ㅋㅋ ㅠㅠㅠ   졸라 쪽팔렸지요 ㅠㅠ      그래도 누나 덕에 학교다닐때도 편한하게 다녔답니다.    학교다닐때 누나 나 살려줘 누가나떄려 그러면 얼른 달려와 주던 누나 저는 우리누나가 너무좋습니다. 이제 곧 누나도 결혼할 형부도 있답니다.

저를 잘알구요 둘이서로 대기업 출신이지요 ㅠㅠ 부럽긴하지요 ㅠㅠ 형부는 삼성출신 누나는 sk출신   저를 끔찍하게 생각해주는 두사람 정말 좋습니다.   많이 힘들고 눈물흘릴때도 누나가 있어서 위로때문에 제가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나 사랑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