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직장에 좋아하는분이생겼어요!
본받고싶은 부분이 많은분이라 점점 마음이커졌어요. 저한테
웃어줄때도 심장떨리고, 같이 짧은대화만나눠도 너무좋고, 이쁘다고하면 막 미칠듯이좋구요!ㅎㅎ
요즘 같이 하는 대화도 늘어나고 퇴근하고 통화도하고 다음주 수요일에 사석에서 단 둘이 만나기로도 했었는데
오늘 그분이 부친상을당하셨어요ㅠㅠ
맨 먼저 든 생각이 다음주 약속날못보겠다는서운한 생각이들더라구요ㅠㅠ 제가생각해도 진짜못된거같아요ㅠㅠ
근데또 바로 그분 걱정이되면서 위로를 해드리고싶더라구요ㅠㅠ 근데 제가 그분보다 6살이어려요ㅠㅠ 어줍지않게 위로하면 너무 철없어보일꺼같아서 조언을구하고자 글올려요ㅠㅠ 저 진짜 판 구경만해봤지 처음 올려봅니다!
카톡드리는게 실례가될까요?? 어떻게위로해야될까요?
평소 너무 고마운분이라 위로드리고싶어서 카톡보냈다고 정신없으시고 힘드실텐데 힘내시라고
이렇게 보내면될까요?ㅠㅠ
정말 마음이 막 커지던 와중에 이런일이생기니까 걱정도많이되고 꼭 위로해드리고싶어요ㅠㅠ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