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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임신한 아내가 차려준 밥상

ㅇㅇ |2017.07.18 09:43
조회 50,058 |추천 97

추천수97
반대수7
베플남자ㅇㅇ|2017.07.18 09:57
밖에서 사먹고 들어 오라고 하고 밥을 하지 마세요. 날도 더운데 애를 가진 몸으로 고기 굽고 밥 해 주었으면 고맙게 여겨야지 격식 따지고 무시당했다고 화를 내다니, 아내를 배려해줄 줄도 모르는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 놈이다.
베플|2017.07.18 10:33
남자 욕하지마란 댓글러님, 맞벌이라고 써 있잖아요. 임신 26주면 거의 7개월이란 소린데 배 크게 나와서 회사다녀왔다가 밥차리고나서 설겆이까지 많으면 그게 힘들었다잖아요! 그럼 저 남자는 퇴근하면 차려주는 밥 쳐먹고 고대로 들어가 쉰다는 소린데 그래도 여자 욕 나와요?
베플ㅎㅎ|2017.07.18 10:39
이거판에올라왓던글인데 심지어 남편이고기먹고싶다해서퇴근길에사와서구워준거..쌈장도뭐시켜먹고남은거줫다는데 판 에서사진봣을땐 깨끗햇음
베플남자캐딜락|2017.07.18 12:41
미친놈이네 식판에 밥먹는게 무시하는거면 구내식당에서 밥먹는 직장인들은 낸날 무시당하겠네
베플쟈코|2017.07.18 11:02
아이구..... 그릇에 따로따로 안담고 밥 공기에 안담아서 그래? 꼭 임신하고 맞벌이도 하는 와이프한테 그렇게 대접받고 싶었냐? 니 새끼 가진 와이프나 대접할 생각은 못할 망정.... 고기까지 구워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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