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들의 아픔, 어머니의사랑으로 위로해드리는 장길자회장님(위러브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제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장길자회장님께서는 세계가 하나된 지구촌시대로서
자신의 성공과 행복만을 추구하며 앞만 보고
주위를 살펴보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리게된 우리의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며 모두가 소망하는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관심을 기울이고
밝고 환한 웃음으로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이웃으로 자리하고 싶은 마음으로 봉사하는~
과거의 단체명으로는 새생명복지회에서
현재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재단법인 국제 WeLoveU로써
전세계에서 어머니의사랑으로 희망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충청지역에 폭우가 지나고
복구가 시작된 지 사흘째가 되어간다고 하는데요~
아직도 300여명이 넘는 이재민들이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마을의 주민들이 대부분 수해피해를 입었기에
먹고 자는 기본적인 생활조차 힘겨운 주민들~
입는것도 먹는것도 자는것도 힘겨운 이재민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지난 2002년 충북 영동지역 태풍으로인한 수해입은 주민들을 찾아가
새생명복지회 회원 30여명이 이틀간에 걸쳐
이재민들과 수해복구에 동참하시는 봉사자들이 지치지 않도록
따듯한 식사를 제공하였다고 합니다.
이번 충청지역 수해피해로 먹는것, 입는것, 자는것등
모든것이 힘겨운 이들의 소식을 접하고 보니
따뜻한 식사 한끼가 얼마나 힘이 되셨을지 느껴봅니다.
재난의 현장에서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며
태풍과 수해로 피해 입은곳의 토사를 걷어내고
오염된 가재도구를 깨끗이 닦어내고
도배와 장판교체 봉사등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드린
국제위러브유(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 회원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는
절망에 빠진 이웃들이 환화게 웃을 수 있도록
수해현장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희망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수해복구에 힘을 다하고 계신 충청지역 주민분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어서 복구되어서 일상으로 돌아가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