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섭외에 출연료부터 물어 본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후다닥
|2017.07.20 10:43
조회 41,800 |추천 236
- 베플봉주치킨고객|2017.07.21 00:34
-
이봉주형님 저 형님팬인데 2015년 여름에 형님 직접 뵙고싶어서 수원시 봉주치킨 1호점에 찾아갔어요. 형님은 안계시고 주방에서 여성분이 일하시고 젊은 여성은 서빙하던데요. 주방에 일하시던 여성분은 형님 가족 맞으신가요? 저는 혼자서 치킨을 주문하고 음료수와 함께 맛있게 잘 먹었어요. 몇시간을 기다려도 형님은 나타나지 않아서 계속 기다리는데 그냥 앉아서 기다리면 미안해서 간식╋음료수를 또 추가주문해서 천천히 먹으면서 기다렸어요. 그러다가 해빠질 저녁시간정도 되니까 형님께서 시커먼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하자마자 즉시 서빙아가씨한테 물품만 전달하고 바로 튀셨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말 아쉬었어요. 치킨하고 간식은 정말 맛있게 잘 먹었고 여기저기 벽에 걸린 형님의 마라톤당시 실제 유니폼과 그외 기념품 등을 제 개인 카메라로 찍어서 보관 잘하고 있어요. 저 다음번에 찾아가면 닭한마리만 잡을게 아니라 형님도 잡을 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형님 각오하세요 ㅋㅋㅋ 이봉주 화이팅 !!!!!!!!!!!!!!!!
- 베플ㅇㅋㅇㅋㄴ|2017.07.20 16:24
-
뜬금없지만 박명수 얘기가 생각난다. 내친구 봉주는 뛰기만 했다고...
- 베플솔직한세상|2017.07.21 00:23
-
김연아가 운 좋은 케이스 인게 아무리 한 종목에서 뛰어났다고 해도 그녀 만큼 광고를 건지는건 쉽지 않으니 이봉주도 김연아 만큼 광고를 건졌으면 출연료 얼마에요? 라고 묻지 않았을듯 결국 현역일때는 실력 보다는 얼굴 은퇴 후에 돈이 들지 않는 립서비스만 할뿐 ---------- http://pann.nate.com/talk/337990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