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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사는 기생충좀 죽이는 방법좀 ㅠㅠ [발암주의][욕주의]

해충약 |2017.07.20 10:52
조회 305 |추천 2

하..............곧 우리가족 암걸려 뒤질거가틈...일단 나부터 ㅋㅋ

(빡치는 얘기라 말은 음슴체랑 반말로 할게. 이해부탁ㅠㅠ)

 

일단 단축해서 말하면 우리집에 친척오빠가 얹혀살고있음

근데 그새끼가 하는짓이 존ㄴㅏ재생불능 쓰레기 짓이라 온갖 피해는 우리가족 특히

엄마가 보고이씀

 

일단 말하기 앞서서 캐릭터 설명을 좀 하겠음 ㅋㅋ

 

우리가족

엄마 : 사건의 최대피해자

아빠 : 사건발단의 원인이자 공범, 가부장적임

나(23) : 모든걸 지켜봄, 양쪽상황을 다알고있음

여동생 1 (20): 집에 잘안들어와서 얘기로만 들음, 그새끼랑 친함

여동생 2(18) : 거의 집에있어 모든일을 같이 겪었고 무지착함. 그새끼 혐오함

 

친척

 그새끼(25) : 쳐죽일놈, 사건의 원인, 피해자코스프레하는 기생충

 

그새끼는 나랑 친척가족관계임 우리아빠가 큰아빠고 그새끼가 작은아빠 아들임.

 

우리집은 위에서 말한 캐릭터와 같이 5명이고 아빠빼고 다 여자임

친척은 다 남자고 그새끼도 남자임

 

사건의 시작은 ㅋㅋㅋ

친척가족 그러니까 할머니 고모 작은아빠가 다 제주도로 이사를 가버림

그래서 그새끼랑 그새끼 동생(아 얘는 착함, 정상적인 인간임)이 서울에 남아버림

동생은 군대에 있고 그새끼는 전문대 졸업하고 지금 회사다님

근데 회사가 서울인데 제주도에서 ㅋㅋㅋ왔다갔다 할수 없자나 ㅋㅋ

그래서 자취를 하려고 하는데 그새끼랑 작은아빠쪽이 돈이없음

물론 우리도 형편 별로인 일반 서민 가정임

 

그래도 그나마 형편나은 우리가 그새끼가 자취할 돈을 모으게  편의를 봐주게된거임

근데 알고보니 이미 짐까지 제주도에서 우리집으로 보내놓고

아빠가 엄마랑 우리한테 통보함

착한 엄마와 우리는 별말없이 받아들임

(원래 친척쪽이랑은 어렸을때부터 자주만나 좀 친한편이여서

우리 별생각 없이 그냥 좀 오래 같이있는다 해서 받아들인거임

안나가는것도 아니고 ㅋㅋ)

 

그렇게해서 지금 안그래도 조그만방 두개있는 작은아파트에 6명이 살게 된지 8개월째인데

완전 막장으로 치닫고있음

 

그새끼 평소행실은

1. 우리집에 돈한푼 안보태고 설거지 빨래는 무슨 지가 자고일어난 이불도 안개고, 안그래도 다들씻느냐고 바쁜 아침에 존ㄴㅏ 지가 드러운걸 아는지 목욕을 한시간씩 쳐하는 무개념 개민폐임

2.게다가 맨날 밥도 안쳐먹고 집에 늦게들어와서 자고있는 엄마가 밥을 차려준적도 몇번있고 내가 못하는 요리로 나도 출근해야되는데 1시에 밥차려준적도있음

물론 그새끼는 당연하게 생각해서 고맙다고 안함

3.  지가 불편하다고 맨날 올해안으로 무조건나간다고 맨날 우리가족앞에서 떠들고다님

4.  우리 여자들인데 맨날 우리앞에서 팬티만 입고 옷갈아입으면서 친척집이 우리집 도어락 비번 지네들 폰에 저장해놓고 다녀서 우리 집에서 옷갈아입고있는데 그새끼가 말도없이 집에 들어와서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님

5. 우리집 근처에서 밤늦게까지 친구랑 놀았으면 새벽에 문열고들어와서 쳐자다가  그담날에 씻고 지네집 가는 양아치임

 6. 원래 아빠가 가부장적이여서 우린 어릴적부터  할머니랑 작은아빠가 같이사는 아파트에 휴일마다가서 온갖 집안일은 다하고옴 그새끼는 지네집인데도 절대안하고 뭐라그러면 할머니한테 승질내는 싸가지임

 

그러니 당연히 우리집에 얹혀사는 그새끼한테 시키는일 1도없고 내가 가끔 짜증나서 하라그러면 아빠가 우리한테 뭐라하면서 쉴드쳐줌

 

근데 이게 끝날기미도 안보이고 그새끼가 계속 짜증나게 하니까 착한 우리엄마가 참다참다못해

폭발한거임

그래서 처음에 조심스럽게 물어봄 돈모아놓은거 있냐, 올해안에 나간다햇으니까 방은 알아보고있냐고

근데 이새끼가 거기서 꼬라지가 나서 그다음부턴 엄마한테 인사도 안하고

차려주는밥을 맨날 아괜찮아요 이지랄하면서 먹지도 않고 이번달안에 무보증이라도 나가겠다고 함

그래서 아빠까지 꼬라지가남

 

엄마도 이제 안참으니까 난리침

아빠랑 대판싸우고 그새끼한테도 정 그렇게 돈이없으면 내가 빌려줄테니

니가 일하면서 갚아라 너 돈도없는데 어떻게 무보증이나 백마넌가지고 집을 구하냐고 했더니

우리엄마 도움은 절대안받는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싸우게됨

 

근데 이새끼가 둘째한테 놀이터에서 밤에같이 그네타면서 우리엄마 욕을했다는거임

자기가 애초에 들어오라고 안했으면 어떻게해서든 지가벌써 자취를 하고있었을텐데

들어오라해서 돈못모으게 할땐언제고 이제와서 나가라한다고 빈정상햇다고 ㅋㅋ

그러고는 작은아빠랑 고모한테 전화해서 고모가 청담동에 회사가있으니까

청담이고 뭐거 회사앞으로 알아보라 햇다고 엄마쳐다도 안보면서 다리떨면서 말했다는거임

 

어쩃든 그래서 엄마 딥빡 ㅋㅋ 나랑 막내는 눈뒤집힘

그래서 이번에 무조건 내보낸다 드러워서 너랑 말안한다 하고있는데

어제 엄마가 참다참다못해서 고모한테 전화를 함

근데 엄청난 얘기를 들음 ㅋㅋ

 

작은아빠가 이번에 그새끼랑 집을 같이본다고 토요일날 제주도에서 내려오기로 했는데 고모도 그새끼얘기를 듣고 너무 빡쳐서 자기가 집도 해주고 그리고 따라가서 우리엄마한테 따지려고 했다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그간 있었던일을 조곤조곤 다말함

그랬더니 고모가 말하기를 그새끼가 몇번씩 울면서 작은아빠한테 전화를 햇다는거임

여기서 못살겠다고 빨리 나가고싶다고 맨날 집앞에서 배회하고 밤늦게 들어가고 엄마때문에 택시타고다니고 돈도못으고 애들한테 맛있는것도 막 사주고했는데 들어오라그럴땐 언제고 막 나가라그런다고 고모한테 말좀해달라고 그랬다는거임....

 

.............지랄 가끔 야식시켜먹을때 나랑 더치페이해서내고 우리한테 우유하나 사온적이없음 지가 사줫다는건 둘째나 몇번 사줬겠지 ㅋ 그리고 지가 아침에 6시부터 울리는 알람무시하고 우리가족 다깨워놓고 지는 다시자서 아침에 아빠랑 우리가 나가면서 깨워준걸로 일어나서 택시타고 회사간게 왜 우리엄마땜에 돈을 못모은거냐?

맨날 8마넌짜리 샌들사고 렌트해서 친구들끼리 놀러가놓고?

븅신이 뚫린입이라고 아주 막말을해요 25살쳐먹고 존ㄴㅏ 찌질한새끼..하...ㅋ

 

 

그래서 고모한테 면목없는 작은아빠가 처음엔 오빠한테 고모가 호구냐고 승질내다가

자기도 빡쳐서 고모한테 얘기했는데 그새끼 말을 들은 고모도 빡이쳐서 일이 그렇게 된거임

(그 시월드에서 우리엄마 욕을 얼마나 했겠어 그동안.... 내가 아주 치가떨린다)

근데 더 소름돋는건 아빠랑 작은아빠랑 그동안 통화를 하고 있었다는 얘기를 고모한테 엄마가 들음... 그니까 그간일을 다 보고있었음에도 끝까지 자기만 좋은 사람으로 남을라고 아주......

자기 처자식들보다 형제랑 조카가 더중요한거지.. 우리 버린거임 그행동은 ㅂㄷㅂㄷ

 

아니 그렇게 잘해주고싶고 생색내고싶으면 자기가 직접해야지 왜맨날 지가 해준다고 해놓고 우릴 시키는거야 그래놓고 자기는 뒤로 발을빼? 아빠도 똑같음

 

 

 

어쟀든 그새끼는 그래서 이번에 방을 구하면 바로 짐을 빼겠다고 우리한테 말을하는데 병신이

당장빼도 모자를판에 어디 지가 선심쓰는척 방을 구하면뺀데 지랄 ㅋ

끝까지 지 편의는 다보는 주제에 어디 피해자인척 가족들 이간질 시키고 있어 ㅈ같은게

 

현재 엄마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한달째 미친대자연을 겪고있고 시도때도없이 혓바늘이 돋음.지금은 외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외가에 가있고 

나도 마찬가지로 극심한 스트레스로 끝난지 10일만에 대자연 다시 시작됨은 물론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 미친 화장실가고 ㅋㅋ 회사에 출근했는데 과호흡와서 한시간동안 숨쉬기 운동만함.

요즘도 존ㄴㅏ 임산부 라마즈 호흡인가 심호흡만 하고다니고 뭐 보이면 다 뿌시고싶음.

 

 우리나 엄마나 여태아빠가 하는짓을 참았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혼하자고 하는추세임

 

존ㄴㅏ 버러지만도 못한 기생충같은새끼 죽일 방법좀 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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