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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자꾸 복도에서 내 팬티 얘기 하고 다녀ㅋㅋㅋㅋㅋ;

ㅇㅇ |2017.07.20 17:05
조회 188 |추천 0

여자인 친구가 한 3일 전부터 계속 애들 많은 교실이나 복도에서 큰 목소리로 야 쓰니 오늘 빨간색에 ㅈㄴ 망사 심한 팬티 입었어~~! 하거나 쓰니 오늘은 까만 팬티 입었네~, 쓰니 하얀 팬티에 팬티라이너도 끼움ㅋ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말하고 다니거든 진짜 조카 기분 나쁘고 남자애들 앞에서도 말하니까 애들 낄낄거릴 때마다 친구 진짜 한 대 치고 싶어 쌤한테 말씀 드렸는데 친구끼리 장난 친 거 아니냐 하더라고 아무리 걔가 여자라지만 이거 솔직히 누가 봐도 기분 나쁠 상황 아니야ㅋㅋㅋㅋㅋ..? 학교폭력으로 신고하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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