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사 점심메뉴로 보신탕이 나오는게 말이 되나요?

오늘 너무 충격적이여서 글 올려봅니다.

큰 회사는 아니지만 나름 규모가 있는 회산데,

모든 직원들이 같이 먹는 점심식사 메뉴에 보신탕이 나왔습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드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지만,

강아지와 같이 동거동락하면서 가족이다 생각하고 지내는 입장에서

충격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처음엔 이게 뭔가 하고 뒤적여보다 이상해서

식사 제공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개고기라고 하네요...

하.. 오늘은 회사에 진짜 너무 충격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개식용반대자의 입장으로써 정말 오늘 점심식사도 최악이지만 회사에도 정떨어지는 날이네요.

 

추천수4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