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잡았는데 한번도 나를 봐주지 않네 이렇게 쉽게 헤어질 사이라니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 나에게 했던 행동들은 다 가식인지 진심인지 헷갈려 가식이 아니였다면 어떻게 이렇게 매정하게 날 떠났을까 하고싶은 말도 너무 많고 너에게 그렇게 차여도 한없이 너가 너무 보고싶어 나랑 헤어지고 나 만나기 전에 만났던 그여자랑 헤어진걸 후회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왜 한업이 너가 좋은지 나랑 한 약속을 항상 쉽게 생각하던 너가 왜이리 좋은지 어디가서 말하지도 못하고 끝까지 나를 비참하게 만드는 니가 왜이리 좋은지 늦어도 좋으니까 나에게 다시 돌아와 주었으면 아니 그냥 나중에 나랑 헤어진걸 흐회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난 헤어진걸 이렇게나 후회하는데 넌 안하겠지 벌써 잊었겠지 넉 날 좋아하지 않는단걸 알면서도 나 혼자 질질끌던 연애 너무 힘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헤어졌는데 헤어지니까 그 힘듬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지금이 너무나도 힘들어 오빠 제발 한번만 한번만 더 마음 약해져줘 오빠가 이쁘다고 해줬잖아 보고싶다고 헤어지지 않겠다고 약속했잖아 그 약속 지켜줘 제발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 밤이라 그런지 오빠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 살면서 처음 사랑이란게 뭔지 알았고 또 이별이 뭔지도 알게됬어 나 이제 다 알았으니까 이제 그만하고 돌아와줘 더 바라지 않을게 내가 다 맞출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