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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 때문에 시아버지께 말했어..

윤맘 |2017.07.22 17:04
조회 4,684 |추천 1
네이트에 은근 남탕임을 느낀다.왜 나한테들만 뭐라하는지 이해가 안된다....진심!
그리고 주작주작 거리는데.....대체 어느부분이 주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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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얘기하자면 남편에게 설겆이와 빨래널기로 독박육아는잘 얘기된듯 했는데..뭐하면 늦고 하니 잘 지켜지지 않고해서시아버지께 말하려..
오늘 점심쯤 시댁에갔어..점심을 먹고 시어머님이 설겆이 하는동안잠시 시아버님께 따로 가서 말했어~~
이런저런 독박육아에 대해.그리고 조언해준 댓글처럼 육아,가사도우미를쓰고 싶다 하시니
"새애기가 하고싶으면 다 해" 라며시아버지께서 도우미분들 돈은 책임지신다고ㅋㅋㅋㅋㅋ
사실 아들부잣집인 시댁에선나처럼 애교도 많은 맞며느리가 들어오고거기에 손주를 아들 하나 딸하나100점 며느리이니 더 이뻐라 하시고 ㅋㅋㅋ첫애 낳고 대중교통 힘들다하니차도 사주실정도로 날 딸처럼 이뻐해ㅋㅋㅋ
무튼 얘들아 더 이상 독박육아에대한 얘기는 없을듯 해~~
나 지금 기분 너무좋다!!ㅎ나중에 또 고민있으면 또 쓸게!!!
추천수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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