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쓰는건가? 나 네이트판 처음써봐서 잘 모르겠네ㅠㅠ방금 있었던일이고 너무 무서워서ㅋㅋ... 이 무서움을 나만알기 싫었다...(?) 쓸때 존댓말 귀찮으니까 그냥 반말로 쓸게... 얘기하자면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 가족들은 장례식장에서 3일동안 있다 가야하잖아
우리가족은 좀 사람이 많기도하고 장례식에 사람이 꽉차서 엄마아빠 빼고 언니들이랑 나는 잘때는 집에서자고 낮에는 장례식에 있기로했단말이야
근데 오늘 낮에 장례식에 가니까 그 장례식에 꽃 많이 놔있잖아.. 그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 예뻐보이는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뽀뽀를했어...꽃에 ㅠㅠ 여기까지는 그냥 괜찮았는데 저녁이돼고 우리집에와서 할것도 없어서 그냥 바로 잤는데,
잠결에 들은건지 바람때문인지 문이 뭐라해야하지 누가 두드리는느낌? 으로 퉁퉁퉁 소리가 나는거야 첨에는 잘못들은건줄알고 무시했는데 점점 똑똑소리로 바뀌고 그소리 횟수가 점점 늘어나는겨
난 언니가 나한테 장난치는건줄알고 들어올거면 들어와~ 라고 말하고 다시 잤는데 또 계속 들리는거야 ㅠ
잘때 막 소리들으면 짜증나잖아... 그래서 내가 아!! 들어올거면 빨리 들어오라고!!! 이러면서 궁시렁궁시렁 거리다가 다시 잤는데ㅋㅋ..ㅋ.. 꿈을꾸는데 내용이 똑같이 난 내방에서 자고있고 누가 내방문을 두드리는거인거야
꿈에 내가 너무 화나서 일어난담에 방문을 열었거든?
근데 방문앞에 표정없는여자 알지..(모르면 일부로 검색하진 말자...) 그렇게 생긴 무섭게 생긴 여자가 서있고 내가 너무 놀라서 벙쪄있으니까 그 여자가 니가 들어오라고 했으면서 왜 욕했어? 신발년아? 이러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깼는데 분명 자기전에는 닫혀있던 방문이 열려있어....
더 환장하겠는건 생각해보니까 언니들 오늘 약속있어서 집에 나 혼자였어.....ㅋ.ㅋ..ㅋ... 오늘 잠 어떻게 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