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누가 들어도 아는 모기업 무역회사를 다니는 20살입니다
현재 다닌지는 6개월 정도 됐습니다 특성화고를 나왔고 다른 언니들을 보면 취업이 힘들다는걸 누구 보다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6개월 씩이나 됐는데 터무니 없는 실수로 (시말서정도의 수준) 회사에 피해를 주는것같아 자괴감이 들고 다녀야하나 말아야 하나 수십번도 고민을 합니다
예전에는 업무량이 많이 그러려니하고 더 잘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니 앞으로 더 다닐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구직을 해도 고졸이라 안될것같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