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랑 시작했던 7월24일

0087362 |2017.07.24 01:06
조회 306 |추천 0
아직도 잊지못해 2015년 7월24일 어렵게 시작한 만큼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행복도 컸던 시간들, 넌 아니였을지 몰라도 사귀고 만났던 동안은 너도 행복했었길. 이제는 아무 의미도 중요한 날도 아니지만 오늘만큼은 내가 생각났기를, 서로 연락처가 바껴서 연락 할 수 없는 사이가 되었지만 꼭 다시 만나고 싶다. 고마웠고 행복했고 보고싶어 혜선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