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퍼지라고 글을 남깁니다
일단 결시친에 올린점 죄송합니다 많은분들이 보는곳에 올려야 하기에 이곳에 올려봅니다
2016년 5월17일 오후 10시 47-48분경 사고
오빠는 일을하고 퇴근길에 용인에서 광주경찰서 방향 장지사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직진신호를 받고 가는 중이였습니다 맞은편에서 오는 경찰차(신형소나타)가 1차선에서 앞에 3대의 차량 뒤에서 신호위반으로(중앙선침범) 속도줄임없이 빠른속도로 불법유턴을해 정상신호로 직진해오는 오토바이와 사고가 났습니다.
그 사고로 인해 뇌출혈과 어깨, 팔, 다리, 팔목, 등의 심한 골절로 인해 장애2급을 받고 계속 입원하며 치료중입니다.
처음 응급실에서 광주경찰서 계장, 팀장, 두 분이 와서 블랙박스 확보와 모든잘못의 100%인정과 걱정하지말라 치료에 집중하라 했습니다
1. 계장, 팀장님이 두번째 왔을때 팀장이 말하길 5월 5일부터 5월17일까지 블랙박스가 고장 났다고 함
2. 광주경찰서 서장, 과장, 계장, 팀장 와서 서장이 말하길 블랙박스의 고장으로 과학수사대에 의뢰해서 고장난게 맞는지 속임없이 정직하게 확인한다하고 아직까지도 소식이없고 또 사고난 경찰차량도 우리의 확인전까진 수리안한다 했지만 3일만에 수리해버림
3. 5월18일 AM4:00 사고현장을 보려고 갔지만 도착해보니 우리의 확인없이 사고현장을 수습하여 너무 깨끗하여 볼 수 없었음
4. 구급대원이 본 헬멧은 경찰이 달라고 하여 줬지만 아직까지도 헬멧은 찾지못했음
5. 경찰측의 말로는 10시50분에 사고가 났다 했지만 소방대원의 신고접수 시간이 10시 50분, 출동시간이 57분으로 접수되있음으로 경찰측의 말이 맞지않음
6. 가해자는 잘못의 뉘우침과 반성의 기미가 조금도 느껴지지않음
7. 팀장의 말이바뀜(조수석의 승탑(처음엔 두명이 탑승하고 입원 그 다음엔 혼자 탔다고 번복) 음주측정날짜, 사진첨부파일)
저희 부모님은 제대로 된 일도 못하시고 병간호에 매진하고 있지만 가해자는 세금을 받으며 근무를 하고 있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말해봅니다 저를 비롯해 어머니와 피해자인 오빠조차도 가해자의 얼굴도 보지 못했습니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양심도 없는 그런 사람이 나라의 공무원이라는게 너무 소름끼칩니다.
저희는 가지고 있는 증거도 없고 말을 계속 번복하여 정말 업무중에 사고가 난건지, 사고수습과 여러 가지 증거물을 왜 보여주지 않는건지 경찰차의 블랙박스의 확인을 시켜주지 않는점등이 너무 의심스러워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가져주길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본인 감형만 심경쓰는 사람이 이 나라의 공무원입니다.
1년도 더 지난 글을 남기는 이유는 잊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결될거라 잘못을 알고 증거를 다 보여줄거라 믿고 있었기에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고를 낸 경기광주 경찰차량입니다
불법유턴한 차량이 오토바이를 들이 받은 후 차량입니다
정상신호로 직진하다 사고가 난 오토바이 입니다
사고장소인 경기광주 장지동 신장지사거리입니다
119접수시간이 50분입니다 하지만 기사된건 57분입니다
CCTV는 저희 피해쪽은 보지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