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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스시녀가 지난 1주일간 차린 밥상

ㅇㅇ |2017.07.25 07:15
조회 14,435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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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을 키우는 31살의 평범한 스시녀가 지난 1주일간 차린 밥상

무려 일도 하고있는 겸업주부라고 함

[후딱] 평범한 스시녀가 지난 1주일간 차린 밥상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8193


추천수9
반대수46
베플ㅇㅇ|2017.07.25 19:33
고야참프루, 잡채, 카라아게, 카레, 마호나스(마파두부에 두부대신 가지넣은거)아무튼 메인만 바뀔뿐이지, 사라다에 츠케모노에 킨삐라 정도인걸. 일본남자랑 결혼했는데, 진심으로 밥 차리기 쉬움. 저렇게 메인 하나 달랑하고, 나머지는 생야채(사라다)츠케모노(당근 시판)가끔 내키면 니모노 보통 저렇게만 내도 충분함. 우리나라는 국에 찌게에 메인에 심지어 밑반찬에 그리고 한식은 손도 진짜 많이감. 우리나라 음식이 훨씬 조리방법도 복잡하고 정성이 많이 들어감!!
베플아이구야|2017.07.25 23:32
딱봐도 미니어쳐구만 진짜로 알고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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