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새끼때문에 너무 열받아서 모바일로 두서없이 쓰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맞춤법 틀리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전남편새끼 바팜피워서 재판으로 위자료랑 재산분할 받고 이혼함
전남편새끼 바람피우는사실 알게되고 증거잡은후 입을옷몇개랑 화장품 가방몇개 신발몇개 속옷 등등 급한것만 챙겨서 소장보내고 친정집으로 옴
전남편새끼가 시간끌어서 오랜시간동안 재판 기간이 길어졌고 얼마전에 승소함
소송중에 상간녀가 바뀌었고 두번째 상간녀와 제 물건이 그대로 있는 전남편새끼와 저의 신혼집에서 두번째 상간년과 동거를 시작함 두번째 상간녀가 인스타그램에 내 신혼집을 배경으로 사진을 올려서 알게됨 그당시 재판중이였기때문에 스샷떠서 증거로 다 제출했었음
문제는 제2의 상간녀와 살고 있기때문에 내짐도 빼지못하게함 짐빼려고 집에 찾아가니 경찰에 주거침입으로 신고하는 개념없는 행동도 함 진짜 개 깊은 빡침
재판끝나면 짐빼라고 함 원체 말이 안통하는 새끼라서 재판만 끝나길 기다림
재판끝나고 가구랑 짐 빼간다니까 본인이 재산분할해줬기 때문에 모든 가구랑 가전은 본인이 가지겠다고함
재산분할해준 금액은 순전히 내돈임 집계약금 등등
재판이 끝났기 때문에 나한테 집에들어와서 짐을싸갈 자격이 없다고 함 원래는 짐 안줘도 되는건데 내생각 해서 짐 이라도 주는거라며 생색을냄 재산분할이랑 위자료도 꼴랑 얼마 되지도 않는 금액인데 계속 돈없다고 깍았음 그래놓고 본인이 마치 스스로 나한테 돈 주는것처럼 생색(본인이 바람피워서 주는 위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생색냄)
짐빼가는거 아니면 가구랑 가전은 본인이 쓸꺼니까 연락하지 말라고함
본인이 내 짐 다 싸놨으니 그거만 받아서 가라고 함 내짐은 내가 챙겨간다고 하니 죽어도 안된다고함 원래 우리가 살던 신혼집이 공실이고 거기에 내짐 있다고해서 내가 가서 찾아가겠다고 서로피차 얼굴 볼필요도 없고 편하지 않냐고 하니 죽어도 안된다고 함 가구랑 가전도 절대 줄수 없다고 함
물론 나는 그더러운 가구 쓸생각도없음 내가쓰던 주방 식기 냄비 등등도 상간녀가 다 사용한다는게 열받아서 다 받아서 버릴 생각 이였음
이새끼가 이렇게 나오니 열받아서 엿맥일 방법 없나요
재판으로 다 끝난마당에 깔끔하게 끝내고 싶은데 자꾸 긁어 부스럼 만드는건 전남편이고 위 내용에 쓰지 않았지만 바람피면서 저에게 했던 행동이나 이혼소송중에 했던 파렴치한 행동들 재판당일 보는눈이 있으니 저에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흘리던 악어의눈물 저에게 미안하지만 본인은 돈이 없어서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최소화 해달라는 말 하지만 재판중에 본인 차도 새로 바꿧고 말과 일치하지 않는 행동들 생각하면 화가나서 조금도 양보하고 싶지않고 뺏어올수있는 모든걸 다 뺏어 오고 싶습니다 제돈주고 구입했던 가전과 가구들로 상간녀와 신혼살림한다는거 자체가 소름끼치고 제가 구입한모든걸 반을나눠서 가져오고싶은 마음인데 워낙에 말이 안통해서 답답한마음에 글올립니다
재판이 끝나서 법으로 어떻게 할 방법 없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