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뭐하냐고 밥먹자구 물어봣는데 친구끼리 약속있다하고 휴가때는뭐하냐 그랬더니 인천이랑 천안갔다가 그러길래
누나한태 데이트신청하는건데.. 시간안되나?? 이러니까 날잡아보자 이렇게 말은 했거든요?
그냥 예의상 해주는거고 까인건가요?
톡 자주하고 볼때마다 웃고있고 장난도자주치고 회사에선 둘이 사귀냐고 말까지 오갈정도인데..
서글프네요 산업체인데 훈련소갔을때 편지도써주고 내답장받으면 울꺼같다 라는말까지 내친동생한태 해줫는데...
여자한태 처음 데이트신청하는거라서 심사숙고끝에했는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