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짜증나지 않으신가요?
저는 늘 칼퇴인데..
남친은 늘 칼퇴를 하는적이 없어요
그래서 늘 저는 집에서 쉬다가
집근처왔다하면 나가서 만나고하는데
저도 좀 퇴근하고 바로 보고싶어요ㅠㅠ
맨날 기다리는 입장
그나마 약속한시간에 보면 다행인데
예를들어 8시에 보기로했는데
모두의어장 톡으로 아 미안 좀 늦을거같아
조금만 더 기다려줘
이러면서 점점 약속했던 시간보다 더 늦어지면
진짜 싫어요ㅠㅠㅠㅠ
애초에 일이 바쁘면 만나자하지를말지..
[출처] 바쁜남친두신분들 (카페 파우더룸 [ 아름다운 공감 :화장품.뷰티.쇼핑.일상 ]) |작성자 광대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