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지 6년 차 이구요 첫아이는 결혼 3년차 때 계획된 임신을 했고 머 힘든 과정 잇었지만
임신 소양증 도 앓았고 온몸에 두드러기 나고 가러운 심하지는 않았지만 임신중독 증세도 있었고 우여곡절 끝에 12시간 이 되는 산통 끝에 첫애를 낳아엇죠
현재는 첫째와 오손도손 잘살고 있습니다. 남편이 가사 일도 잘 도와주고 육아 도 도움 많이 주는 편이구요
저는 외동으로 자라서 애기가 혼자 노는게 외로워 보이기도 하고 제가 자라면서 의지 되는 오빠나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아기 하나 더 가졌으면 하는데 남편은 정색을 해요 화까지 내면서 안된데요.
경제적 으로 어려운건 아닙니다. 너 그렇게 고생하고도 애 가지고 싶냐고 ... 저 생각 해서 그러 는건 아는데.
첫째가 딸이라 남편 닮은 아들 하나 낳고 싶은뎅 뚤째 애기만 하면 너 힘들어 하는고 보기 싫데요
설득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