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__같은 얘기임^^
나는 고딩인데 무슨 캠프 비스무리 같은걸 함.
우리고가 여고임 근데 그 캠프를 남고에서 함.
우리 지역 내 모든 고등학교가 모이는거였음
인문계만. 근데 그 캠프에 스태프가 있었는데 그
남고 2학년이었음 나는 1학년이니까 1살 오빠임
근데 거기에 겁나 뭔가 다정한? 그런 사람이 있었음..
그래서 캠프 마지막날 엄청 용기내서 번호를 땀^^
근데 주더라 그래서 받으려그랬는데 핸폰을
걷어서 막 종이 꺼내서 받음.
근데 같이 온 여자애가 내가 번호딴 오빠한테
페메걸어서 오늘 번호 딴애 친구라고 말함^^
그러고 지들끼리 얘기 했겠지
근데 ㅈㄴ 나보고 그오빠가 "난 00이가 더 좋으것 같아.. 미안.." 이럼
나는 ㅈㄴ 짜증났지만 더 좋다는데 매달리는게 더 쪽팔릴것 같아서 알았다고 함.
근데 번호 딸때 다른 학교들 다있고 공부하는 그런 캠프였는대 번호따서
애들 다있는데서 쌤이 혼냈는데 그년이 훔쳐감..^^
진짜 개 쁙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