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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예랑이네 어머니가 의사이신데 친정엄마 놀리는 예랑 결혼망설여져요

어쩌라는건지 |2017.07.29 12:18
조회 88,031 |추천 11

추가) 예랑이가 평소 친구들이나 지인들 사이에서도 장난이심해서 별명이 악동이에요

 

근데 저희 엄마를 놀린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저도 막 뭐라고하고싶었는데 못한게 후회되네요

 

본인은 악의가 있어서 한게아니라는데 고민하는 저도 정말 답답합니다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예비시어머니께서 의사신데 저 귀찮게 하는거도 없으시고

 

둘이서 행복하게 잘살으라고 하시는분이에요

 

근데 예랑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저희 엄마는 퇴직하시고 용돈버시려고

 

공장에 다니세요

 

 

근데 자기가 의사도 아니면서 자기가 의사인마냥 자기엄마는 의사인데

 

 

저희 엄마는 공순이시냐고 그러고 웃고 너무 자존심상하네요 알아요

 

 

의사 정말대단한거라는거요

 

 

근데 꼭 어머니앞에서는 안저러고 저랑 둘이있을때만 그래요

 

 

어머니한테 얘기를해야하나 싶고 결혼망설여지네요 저를 많이 사랑해주는데

 

 

장난도 너무심하고 한숨만 나와요

추천수11
반대수434
베플남자ㅇㅇ|2017.07.29 12:42
남자가 쓰레기인건 뭐 말할 것도 없는데 저런걸 딸이라고 둔 여자 엄마가 불쌍할뿐
베플ㅋㅋ|2017.07.29 12:51
장난이 아니라 진심인데? 누가 장난으로라도 그런말을 함? 저렇게 상대방 부모님 깍아내리는 사람은 집에서 가정교육 못받은 애임. 부모존중을 배운적이 있어야 남의 부모 존중도 할 줄 알지, 그냥 어릴때부터 쭉 엄마가 의사라고 그거 하나 믿고 다른애들 부모 깔보고 살아온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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