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진짜 너무너무개소름끼치고 동생이 지금까지의동생이아니라변태새끼로보이고 나한테동생이말하거나 날쳐다봐도 누나가아니라 여자로쳐다보는건가 이생각이들고
그뒤로 동생하고 진짜멀어졌어.... 무서워서 동생한테 이일은 얘기안하고 모르는척했고....ㅠ
그런데 아무리생각해도... 도대체왜??세탁하지도않은팬티를 자기방에가져가서뭔짓을한건지 진짜소름끼치고토나올것같아; 지금도다시생각하니까막소름끼친다 으으으으
남동생은 친누나를보면 친누나가아무리타인이보이게 예쁘고매력적이어도 그냥아무런느낌이없는게정상이라는데 제동생이특이케이스야 아니면이것도무슨상담을받아보게해야되는걸까?
내가모르는척계속하는게맞는걸까? 뭘어떻게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