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미소년계엔 태초에 태민이 있었다.
초등학생때 SM 오디션에 합격한 태민이는
2008년 누너예로 16살에 데뷔.
귀여운 막내 담당으로 누나들에게 사랑받던 이 아이는 커서
25세의 짐승이 됩니다^^
SM 미소년하면 생각나는 오세훈.
초등학교 6학년때 떡볶이를 먹다가 캐스팅 당한 이 아이는
훈훈한 고딩으로 자라..
2012년 19살로 엑소로 데뷔를 하게됩니다.
예헷~! 막내 포지션으로 삐약이 소릴 듣던 이 미소년은..
24살의 짐승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SM의 미소년 취향으로 만든 엔시티 드림.
2016년 기준) 18 마크, 17 재민 제노 해찬 런쥔, 16 천러, 15지성
미자 그룹으로 데뷔.
애기애기한 요 쪼꼬미들은
벌써 평균키가 모두 170이 넘어 폭풍성장. 막내 중3지성인 벌써 177.
그리고 이미 복근 생긴 맏형 마크.
머지않아 이 아이들은 20대가 되면 자연스레 복근을 갖게되겠지..
망할 SM 벌크업ㅋㅋㅋ 망할 SM 복근ㅋㅋ
그렇다.. SM은 미소년으로 데뷔시키고 짐승으로 키워낸다는 전통이...
그리고 SM은 계속계속해 미소년들을 키워나간다.
이대로면 키즈모델들도 위험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