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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미소년들의 운명. 복근은 전통이다.

ㅇㅇ |2017.07.29 20:58
조회 12,404 |추천 65

 


SM 미소년계엔 태초에 태민이 있었다.






 


초등학생때 SM 오디션에 합격한 태민이는







 



2008년 누너예로 16살에 데뷔.







 


귀여운 막내 담당으로 누나들에게 사랑받던 이 아이는 커서








 



25세의 짐승이 됩니다^^









 


SM 미소년하면 생각나는 오세훈.

초등학교 6학년때 떡볶이를 먹다가 캐스팅 당한 이 아이는








훈훈한 고딩으로 자라..











2012년 19살로 엑소로 데뷔를 하게됩니다.








 

 


 예헷~! 막내 포지션으로 삐약이 소릴 듣던 이 미소년은..








 


24살의 짐승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SM의 미소년 취향으로 만든 엔시티 드림.




 


2016년 기준) 18 마크, 17 재민 제노 해찬 런쥔, 16 천러, 15지성

미자 그룹으로 데뷔.





 


애기애기한 요 쪼꼬미들은








 



벌써 평균키가 모두 170이 넘어 폭풍성장. 막내 중3지성인 벌써 177.









그리고 이미 복근 생긴 맏형 마크.







머지않아 이 아이들은 20대가 되면 자연스레 복근을 갖게되겠지..


망할 SM 벌크업ㅋㅋㅋ 망할 SM 복근ㅋㅋ




그렇다.. SM은 미소년으로 데뷔시키고 짐승으로 키워낸다는 전통이...









 

 


 



 

 




그리고 SM은 계속계속해 미소년들을 키워나간다.

이대로면 키즈모델들도 위험하다ㅋㅋㅋ

추천수6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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